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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챔피언의 여정을 시작하는 후베닐 팀.

토티 2013.05.06 15:57 조회 1,564 추천 3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은 오늘 스페인 최고의 팀으로 도약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라미스의 팀은 Division de Honor의 V조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오늘 I조 선두 셀타 비고와 그들의 홈 마드로아에서 자웅을 겨룬다. 준결승 경기는 벌써 그림이 그려지는데, 마드리드 팀이 셀타를 꺾고 올라간다면 아틀레티코-비야레알의 승자와 맞붙게 되고, 다른 한편으론 바르셀로나, 어슬레틱 빌바오, 세비야, 라스 팔마스가 또 다른 토너먼트를 치른다.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 후베닐 팀은 특히 경기당 3.5골, 총 105골을 쓸어담으며 화력을 내뿜었으며, 동시에 그룹 선두 팀중 16골의 가장 적은 실점율을 자랑했다.

라미스가 이끄는 24명의 선수중 가장 빛나는 두명의 스트라이커가 있는데, 그들은 라울 데 토마스와 지난 달 18일 페루 대표팀에 데뷔한 크리스티안 베나벤테이다. 이 플레이메이커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자신의 감정을: "우린 결심과 준비가 되어있고, 같은 주에 리그 세 경기를 치르지만, 우린 우리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라고 표현했고, 레알 마드리드 C의 주축 미드필더 메드란과 U-19 팀 골키퍼 알폰소 에레로도 라미스의 팀과 함께하고 있다.

라미스는 2010년도에 헤세, 모라타, 카르바할 등을 이끌며 챔피언을 차지한 토릴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고, 이전엔 Palmares 그룹을 담당해왔다. 마드리드 팀은 이 대회에서 1995, 1997, 2000, 2006년까지 총 4회를 우승했고, 반면 바르셀로나는 2005, 2009, 2011년 총 3회 우승에 그쳤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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