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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5.05 06:08 조회 1,829 추천 1




장내에 무리뉴 감독 이름이 호명되자 일부에서는 박수 소리가, 그러나 박수소리를 덮을 만큼

큰 야유가 동시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베르나베우 South End의 그들: ( 울트라수르 지칭 )

은 무리뉴를 지지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챈트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만,

야유소리는 챈트를 덮을 정도로 더 커졌다고 합니다.

- 동영상 링크 : http://futbol.as.com/futbol/2013/05/04/primera/1367691323_1154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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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의 컨퍼런스에서 그의 미래에 관한 중요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 계약 기간이 남아있더라도 코치가 떠나고 싶다면 그를 잡기 힘든 것이다. "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무리뉴는 첼시에서 위대한 일들을 했다. 사람들이 그가 있기를 원하는 장소야

내가 첼시에 재직하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그를 그리워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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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페페는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을 비판했습니다.

" 무리뉴 감독의 코멘트는 적절하지 못했다. 카시야스는 스페인의 핵심이니까 "

감독의 미래에 대해서 묻자,

" 우리는 감독의 미래에 대해 알지 못한다. " 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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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레전드 지코는 인터뷰에서 카카가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고의 선택은 플라멩구로 이적하는 것이다.

그는 여러 문제점에 봉착했음에도 자신이 마드리드에 도움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내 생각에 그가 브라질로 돌아온다면 국가대표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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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바르셀로나의 前 의장 라포르타는 산드로 로셀과 현 보드진이 펩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들은 과르디올라를 두고 ' 달라이 라마가 입을 열었다. '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곤 했었어 "



ㅇ 티토 빌라노바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선수 ( 피케 ) 에 대해서 말하기를,

" 그는 자신이 변화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하나보지 " 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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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바야돌리드 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였고, 시즌을 통틀어 그의 기록은

52경기 출장 53득점입니다. 오늘 그가 넣은 두 번째 골은 마드리드에서 200번째 골입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96경기에 출장하여 200골을 득점하였습니다.

그가 제쳐야 하는 선수들은 5명 남았습니다.

6. 196경기 출장 200득점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5. 281경기 출장 208득점의 우고 산체스

4. 262경기 출장 237득점의 푸스카스

3. 645경기 출장 288득점의 산티아나

2. 392경기 출장 307득점의 디스테파노

1. 741경기 출장 323득점의 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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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여러분 카르발료가 세번째로 돌아왔습니다. arrow_downward 레알 관련 이적설이 슬슬 나옵니다만 루머만으로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