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요도 고민일겁니다
과거의 영광에 사로 잡혀 이름값만 높은 팀을 맡앗는데
첼시랑 비슷한 정도의 성적을 내도..
팬들은 아직도 자기팀이 특별하니까 더 위를 봅니다.
역사상 최고의 팀이니깐요.
그리고 무링요를 비난합니다. 뭐 특별히 잘못 하진
않앗지만 무링요에 대한 악의적인 뉴스를 내보내고
말 앞뒤 다 짜르고도 내보내고 봅니다.
팬들은 그 뉴스를 보도 일단 까고 봅니다.
(래매에서의 반응과 마찬가지로)
언터쳐블한 존재 "카시야스"
못해도 출전 시켜야되고 감독 지시도 안 듣고
팀 캐미를 망치는 일만 하는데 정작 비난의 대상은
무링요 이죠. 스페인 언론은 당연히 무링요를 비난하고
3년간 뭘 해도 인정 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으니
어떻겟나요.
첼시에 잇엇던 시절은 팬과 선수들이 무링요를
어떻게 대햇엇나요. 첼시 시절이랑 성적은 비슷한데
언론들, 팬들, 선수들, 왜 이렇게 다르죠?
저라면 일할 맛이 안날꺼 같습니다.
1년도 안지나서요.
메이비 낫의 의미는 지친 심정을 보여준거 아닐까요.
보드진의 선택에 따라서 갈리는데
무링요가 그 자리에서 나간다, 남는다 이야기 해봐야
거짓말이 되는겁니다. 구단에서도 지금 믿음을 감독에게
주고 잇지 않다고 생각되는 한마디 이죠.
어찌됫든 이 3년간 호구팀의 이미지에서
챔스우승저력의 팀을 가진 팀으로 변화 시켯습니다.
우승하면 좋앗지만 운에 따른 결과엿죠.
하늘이 돕질 않앗을뿐 정말 잘햇다고 봅니다.
아쉬웟으니깐요.
첼시랑 비슷한 정도의 성적을 내도..
팬들은 아직도 자기팀이 특별하니까 더 위를 봅니다.
역사상 최고의 팀이니깐요.
그리고 무링요를 비난합니다. 뭐 특별히 잘못 하진
않앗지만 무링요에 대한 악의적인 뉴스를 내보내고
말 앞뒤 다 짜르고도 내보내고 봅니다.
팬들은 그 뉴스를 보도 일단 까고 봅니다.
(래매에서의 반응과 마찬가지로)
언터쳐블한 존재 "카시야스"
못해도 출전 시켜야되고 감독 지시도 안 듣고
팀 캐미를 망치는 일만 하는데 정작 비난의 대상은
무링요 이죠. 스페인 언론은 당연히 무링요를 비난하고
3년간 뭘 해도 인정 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으니
어떻겟나요.
첼시에 잇엇던 시절은 팬과 선수들이 무링요를
어떻게 대햇엇나요. 첼시 시절이랑 성적은 비슷한데
언론들, 팬들, 선수들, 왜 이렇게 다르죠?
저라면 일할 맛이 안날꺼 같습니다.
1년도 안지나서요.
메이비 낫의 의미는 지친 심정을 보여준거 아닐까요.
보드진의 선택에 따라서 갈리는데
무링요가 그 자리에서 나간다, 남는다 이야기 해봐야
거짓말이 되는겁니다. 구단에서도 지금 믿음을 감독에게
주고 잇지 않다고 생각되는 한마디 이죠.
어찌됫든 이 3년간 호구팀의 이미지에서
챔스우승저력의 팀을 가진 팀으로 변화 시켯습니다.
우승하면 좋앗지만 운에 따른 결과엿죠.
하늘이 돕질 않앗을뿐 정말 잘햇다고 봅니다.
아쉬웟으니깐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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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아 2013.05.04닉네임대로....한숨만 나오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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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3.05.04이름갚만 높은 팀인가요ㅋㅋ너무 무링요쪽으로만 감정이입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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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ristian Eriksen 2013.05.04*@원빈 솔직한 말로는 무리뉴오기전까진 이름값만 높았죠. 적어도 챔피언스리그에서는요. 하얀호...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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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5.04@Christian Eriksen 근데 이런 말을 너무 쉽게 하시면, 90년대말부터 2천년대 초반까지 챔스 2년에 한 번 꼴로 3번 드는거 본 사람들(지금 30대)한테 욕먹습니다. 경기력과 성적이 골고루 훌륭했던 시절이기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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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Raul~ 그 때는 천운도 따라주지 않았나요? 압도적인 적수도 많지 았았고. 지금은 강팀은 극강이고 약팀은 허약체로 양극화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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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5.04@백의의레알 당시에도 바이언, 유베, 밀란 정도는 아주 쎘던 걸로 기억하네요. 다른 팀들도 만만치 않았구요. 게다가 오히려 양극화는 요즘이 더 심합니다. 당시에는 라리가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팀들이 많아서 우승도 쉽지 않았고,(발렌시아 데포르티보도 항상 우승권이었으니) 스페인/이태리/독일/잉글랜드리그랑 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그리스,루마니아 등의 리그랑 실력차가 지금처럼 크질 않아서 조별리그도 그렇게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토너먼트에서 어떤 팀이 안더레흐트나 올림피아코스 같은 팀 만나면 쉽게 이긴다 장담 못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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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Raul~ 그럼 그 때의 그 팀들이 지금의 뮌헨이나 2~3년전의 바르샤보다는 비슷하거나 강했나요? 그게 궁금해서요. 제가 챔스 처음 본 건 02-03시즌 맨유전부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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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5.04@백의의레알 바르셀로나는 최근이 더 세요. 제가 지금껏 눈으로 본 팀 중 제일 센게 2~3년 전의 바르셀로나입니다.요즘 하는 말로 역대역대 하는데...이건 진짭니다.인정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바이언은 지금 엄청난 건 맞는데, 2천년대 초반의 뮌헨도 진짜 강팀이어서, 그때 바이언이랑 지금 바이언이랑 비교하려면 몇년 더 있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전...
대신 유베는 그 때가 더 쎘던 것 같아요. 물론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전부 당시의 레알 전력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평가하는 겁니다.
뭐 어쨌건 이런 환경에서 평가해보면 그 시절 레알 경기력이 지금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팀들과 상대적으로 비교했을 때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4@Raul~ 지금 바이언이 체감 포스 더 쎄죠
지금 바이언은 10-11 바르샤랑 비교하고 있는 실정인데
전 포지션에 걸쳐서 흠을 찾아보기 힘들고 부족한 옵션도 없으며 옵션 하나하나가 서브용이라고 보기 힘든 것도 없을 정도로 강력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04@로버트 패틴슨 현 뮌헨은 전성기가 한창일 때이니 아마 전성기가 지나고 난 뒤에 평가해보면 확연하게 그때보다 앞서있을 거 같네요
독일 특유의 단단함에 세밀함까지 더해진 축구라... 제가 이때까지 봐왔던 가장 강력한 팀은 10-11 바르샤라고 확신했는데 이번 시즌 뮌헨을 지켜보면서 이미 더 강한 클럽이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왕조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무지막지한 스쿼드가 앞으로도 보강을 계속 할 작정이니 뭐...
레알 마드리드가 중원 리빌딩 잘해서 뮌헨 끌어냈으면 좋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Raul~ 그 때 유베랑 밀란 셌죠. 02-03때 둘이 결승에서 붙었잖아요.
뮌헨은 올리버 칸이랑 리자라지 있던 때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5.04@백의의레알 바이언은 그 둘 말고도 에우베르, 메멧 숄, 에펜베르크, 사뇰 등 멤버가 화려했죠. 00-01경의 바이언이 당시에는 밸런스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그 직후 최고의 밸런스는 밀란인 거 같고...
유베 같은 경우는 보통 세리에A 올드팬들이 90년대 말 리피가 감독하고 지단 있던 시절 중 챔스3연속 결승진출(95-96,96-97,97-98)했던 때를 최고로 많이 치더군요.(한준희 옹도 그러고...)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는 유베빠랑 바이언빠가 상당히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3.05.04@Raul~ 에우베르랑 샤뇰도 기억나네요. 산타크루즈도 주전은 아니지만 있었고 피자로도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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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od 2013.05.04저도.. 맨첨에는 카시야스를 무리뉴가 욕한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선수가 감독한테 대든것같은 느낌이
들었네요..-_-; -
정켈메 2013.05.04무링요가 삽 펀것도 있고, 본인이 자초한 것도 많죠. 이러나 저러나 어떤 이유를 대든 무링요가 언플을 적극적으로 한 건 사실. 그에 따른 잡음이 유달리 심했던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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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demoiJess 2013.05.05@정켈메 원래 그런감독을 데려왔는데 예상 못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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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5.05호날두가 슬픈게 아니라 제가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