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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무링요도 고민일겁니다

한숨 2013.05.04 16:46 조회 2,207 추천 11
과거의 영광에 사로 잡혀 이름값만 높은 팀을 맡앗는데

첼시랑 비슷한 정도의 성적을 내도..

팬들은 아직도 자기팀이 특별하니까 더 위를 봅니다.

역사상 최고의 팀이니깐요.

그리고 무링요를 비난합니다. 뭐 특별히 잘못 하진

않앗지만 무링요에 대한 악의적인 뉴스를 내보내고

말 앞뒤 다 짜르고도 내보내고 봅니다.

팬들은 그 뉴스를 보도 일단 까고 봅니다.

(래매에서의 반응과 마찬가지로)

언터쳐블한 존재 "카시야스"

못해도 출전 시켜야되고 감독 지시도 안 듣고

팀 캐미를 망치는 일만 하는데 정작 비난의 대상은

무링요 이죠. 스페인 언론은 당연히 무링요를 비난하고

3년간 뭘 해도 인정 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으니

어떻겟나요.

첼시에 잇엇던 시절은 팬과 선수들이 무링요를

어떻게 대햇엇나요. 첼시 시절이랑 성적은 비슷한데

언론들, 팬들, 선수들, 왜 이렇게 다르죠?

저라면 일할 맛이 안날꺼 같습니다.

1년도 안지나서요.

메이비 낫의 의미는 지친 심정을 보여준거 아닐까요.

보드진의 선택에 따라서 갈리는데

무링요가 그 자리에서 나간다, 남는다 이야기 해봐야

거짓말이 되는겁니다. 구단에서도 지금 믿음을 감독에게

주고 잇지 않다고 생각되는 한마디 이죠.

어찌됫든 이 3년간 호구팀의 이미지에서

챔스우승저력의 팀을 가진 팀으로 변화 시켯습니다.

우승하면 좋앗지만 운에 따른 결과엿죠.

하늘이 돕질 않앗을뿐 정말 잘햇다고 봅니다.

아쉬웟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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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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