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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는 메디아푼타의 라울이 아닌 스트라이커 라울을 원한다.

라우울 2006.04.09 12:30 조회 2,438
예전에 저는 이탈리아에 인자기가 있다면 스페인에는 라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탈리아에 델피에로가 있다면 스페인엔 라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한때 라울이 축구공과 사귄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_- 하지만 요즘 그는 부진하죠. 라울에 관한 말도 많이 나오고 방출에 관한 얘기도 나올때면 맘이 아프죠. 그리고 많이 나오는 것이 지금의 지단의 자리, 메디아푼타에서 부활하라는 말도 나옵니다. 물론 라울은 메디아푼타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점을 역이용해 라울을 스트라이커에서 부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울이 스트라이커로서 부활하여 많은 골을 넣기 시작하면 수비수들은 그를 집중마크하게 될것이고, 그것은 라울에게 기회가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곧 라울의 메디아푼타적인 기질을 이용하여 다른 선수들에게 킬패스등 많은 기회가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라울한명에게는 기회가 안오더라도 팀전체에는 무한한 기회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속에서 라울은 또 다른 기회를 찾을 것이고 그것은 라울의 부활과 레알마드리드 전체의 부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라울은 스트라이커로서 부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는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잘될거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라울이 부활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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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오늘-.. arrow_downward 음..;; 경기에 관한 내용은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