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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근데 후반80분쯤에 심장 두근거리지 않았나요?

이럴줄알았어 2013.05.01 07:34 조회 1,912 추천 2
와 진짜 2번째 골 넣고 5분 남았었나

그때부터 심장이 진짜 벌렁벌렁 뛰더니

저 무릎꿇고 봤습니다..

손에 땀이 나더군요.. 진짜예요.

근데 갑자기 도르트문트의 어떤선수가 쓰러지고

시간은 계속 흐르는걸 보니 진짜 미치겠더군요.

90분이 넘는순간 두근거림이 분노로 변해버렸죠..

92분쯤인가 패스상황에서 호날두한테 공이 갔는데

지쳤는지 볼컨트롤 미스났을때 '진짜 끝났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이런두근거림 언제 또 한번 느낄수 있을까요..

아니 이런 두근거림없이 압도적으로 언제 한번 결승진출해볼까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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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갑자기생각해보니 arrow_downward 이과인이 나가야 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