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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경기 시작 몇시간 전에

콩깍지♥ 2013.04.30 21:56 조회 1,861 추천 7
오랜만에 레매에 글올려 보는것 같네요 야구보며 술먹다 몇자 적어봅니다.
지난 도르트문트전에서 4:1 참패를 당하고 여기저기 분위기가 말이 아닌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팀에대한 말을 하자면 좀더 확실한 색깔을 입혓으면 하는 바람이있는데
역습이면 확실히 역습 아예 꾸레들처럼 중원을 잡을 꺼라면 확실히 잡는
색깔이 있었으면 좋겟네요 선수구성은 모두들 이부분 저부분 모지라다 하시지만
예전부터 봐오면서 지금 정도의 선수구성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대단한 선수들이
모여있는 클럽이라 생각되기에 머든지 색깔만 있다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레알 경기를 좀 덜 챙겨 보게 되었는데 이유중에 하나가 예전 이야기지만
라울과 구티가 떠나게 된뒤부터 인 것 같은데 그 이전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한가지 선수들에게 한가지소망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다필요 없습니다.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만 보여진다면 다필요없다고생각하네요

팀위에 선수가 있는것 이말이 참 멋진 말이라 생각 드는데
우리 팀이 이기기 위해서 정말로 클럽을 위해
헌신적으로 뛰는 선수들을 보고싶네요
안뚫려도 안뚫려도 뚫기위해서 안뺏겨도 뺏기 위해서 몸부서져라 뛰는 선수들을 보고싶네요

도르트문트 전에서 가장 아쉬웟던것은 선수들의 부상 알론소의 탈압박 실패 양쪽 윙백들
공격 지원이 약햇던점 이런것들은 정말 개인적이지만 하나도 중요하지않았습니다.

다만 안뚫리고 경기가 안풀리니 선수들 전체의 다운된 분위기가 너무 보기싫었습니다.

에전에 정말 레알이 죽쑤고 있던시절 라모스 감독이 레알의 사령탑을 잡고 정말 선수들 죽어라
뛰는게 보였습니다.  이길려구요 비록 바르셀로나 만나서 정말 더열심히 뛰었었죠 아무도 상대하지 못햇던 바르셀로나를 80 분까지 0:0으로 막앗던 그경기 비록2:0으로 졋지만 모든 기자들과 사람들이
그 당시 세계 최고엿던 바르셀로나를 칭찬하기보다
상대적으로 부상도 있고 선수구성도 문제 있었던 레알의 경기력이 아닌 열심히 뛰던 투지를 극찬햇던 기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팀이 지고있을땐 라울이 수비진까지 내려와 끝까지 막을려고하던 모습이나
비록 몸이 이젠 예전같지 않아서 좀 느리고 좀 약햇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에인세와 살가도의
파이팅 넘치는 움직임

정말로 저는 우승... 하면 좋겟지요 당연히 우승 할거라 생각하고 볼겁니다 이길거라고

하지만 지더라도 정말로 열심히 뛰어서 지는 선수들을 보고싶습니다.

누가 골을 넣더라도 선수단 모두가 기뻐하며 팀이 승리하도록

레알이라는 엠블럼이 새겨지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이 부끄럽지 않게 뛰는 선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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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열심히 뛰어주세요! arrow_downward 결승 못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