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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4월 마지막주 K리그 클래식,챌린지 주간베스트 11

이나영인자기 2013.04.30 14:46 조회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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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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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고요한(서울)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1
 
FW
 
아사모아(대구) (제주전 평점 7.8)
레게머리 싹둑, 삭발 투혼. 4연패 끊어낸 값진 동점골. 1득점
 
데얀(서울) (강원전 평점 7)
종료 직전 환상 발리슛. 8분의 기적을 완성한 특급 킬러. 1득점
 
MF
 
김승용(울산) (인천전 평점 6.5)
주장 완장과 함께 성숙해진 플레이. 울산 공격의 다양성 제공.
 
이명주(포항) (전북전 평점 6.5)
2년차 징크스는 없다. 수비에서 공격까지 만능형으로 진화. 2회 연속 선정
 
김병석(대전) (부산전 평점 7)
지난해 4골에 이어 올해 첫 골도 머리로 해결한 ''헤딩의 달인''. 1득점
 
고요한(서울) (강원전 평점 8)
살아난 공격 본능. 고요하지 않았던 8분 대역전 스토리의 주인공. 2득점 1도움
 
DF
 
김대호(포항) (전북전 평점 7)
쉼 없는 활동량과 정확한 크로스. 스틸타카 완성 뒷받침. 1도움
 
마다스치(제주) (대구전 평점 6)
강력한 대인방어와 제공권. 부상 복귀 하자마자 빛나는 활약.
 
임유환(전북) (포항전 평점 6.5)
능숙한 수비진 리딩과 공격에 가담해 슈팅까지 시도하는 적극성.
 
박원재(전북) (포항전 평점 6.5)
눈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포항 공격을 막아낸 투혼.
 
GK
 
전상욱(성남) (전남전 평점 7.3)
전남 역습을 모조리 차단한 노장의 방패. 무실점. 2회 연속 선정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FC서울 (12.3)
*세부 집계표 별첨 참조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FC서울 3-2 강원FC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이윤의(부천)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 11
 
FW
 
김원민(안양) (수원전 평점 7)
부상으로 썼던 마스크 만큼 돋보였던 골에 대한 집중력과 투혼. 1득점.
 
유만기(고양) (상주전 평점 7)
득점 장면서 돋보였던 드리블과 판단력, 여기에 킥 전담하며 공격 기여. 1득점.
 
MF
 
배기종(경찰) (광주전 평점 6.5)
예측이 어려운 개인돌파, 패스, 슈팅 등으로 팀 공격에 주도적 역할.
 
허건(부천) (충주전 평점 6.3)
포지션에 따른 기본 역할에 충실했고 효과적이었던 경기 운영. 2회 연속 선정.
 
김은선(광주) (경찰청 전 평점 6.5)
광주 허리진의 키플레이어로 효과적이었던 2선 공격 지원.
 
공민현(부천) (충주전 평점 6.8)
넓은 활동반경과 스피드로 상대 수비진을 교란하는데 기여. 1득점.
 
DF
 
최병도(고양) (상주전 평점 6.3)
효과적인 포지셔닝과 적절한 대인방어로 상대 공격 무력화.
 
이원재(경찰) (광주전 평점 6.5)
팀 수비의 중심을 잡은 안정적인 수비리딩과 간헐적인 공격 의지.
 
김종성(수원F) (안양전 평점 7)
수비 임무에 충실했고 경기 막판 적극적 공격 가담으로 동점골. 1득점.
 
이윤의(부천) (충주전 평점 7.3)

정교한 킥과 과감한 오버랩, 결정적 순간 결승골을 터뜨린 승리의 주역. 1득점.
 
GK
 
송유걸(경찰) (광주전 평점 7)
상대 공격수와 맞선 1대1 위기상황서 돋보였던 판단력.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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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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