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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나우도 인터뷰의 전문입니다.

라키 2006.04.08 15:01 조회 2,127
호나우도, 100골을 노린다. "골을 넣으면 만사가 좋아지지요." "낚을려고 노력하시는군요"라고 말했지만, 그는 논란을 일으키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지난 3경기 연속으로 그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골들을 넣었다.  "골을 넣으면, 만사가 심플해 지지요."  그는 그의 미래와, 베르나유 팬 베이스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리그 100번째 골을 넣을 생각과 올시즌을 최선의 결과로 끝내는 것만 생각하고 있었다. 몸상태와 마음가짐은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지금은 각 경기에 대비해 좀더 충분한 연습을 할수있고, 월드컵 준비도 충분히 할수있구요. 지난번 기자회견 이후로 모든게 바뀌었나요? (주: 지난 기자회견은 아스날 전 직전의 베르냐유 팬들에 대한 섭섭함을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가 골을 터뜨리면 모두가 좋아하고 조용해지지요.  그리고 논란도 가라앉습니다.  골만이 해결책이지요. 베르나유가 당신을 좀더 응원해주고 있다고 느끼나요? 그것에 대해선 언급하고 싶지 않군요.  전 제가 해야할 말들을 했고, 나머지는 개인적인 얘깁니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 늘 칭송을 받는거지요. 그렇다면, 당신의 플레이가 저조할때도 관중들의 응원을 원하는 건가요? 벌써 백만번도 얘기했지않으니 다른 주제를 얘기하도록 하지요. 에릭슨이 감독으로 오면 좋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중의 하나는 프레스가 찍어내는 이야기의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는 채 그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거지요.  어쨌거나, 그건 클럽이 결정할 일입니다. 앙리와는 호흡이 잘 맞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전 클럽의 선수이며, 코치가 선정하는 누구와도 같이 플레이 합니다. 그러면, 팬들에 대한 당신의 시각은 달라졌습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만,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더라도, 아마 사태를 더 악화시킬 뿐일테니까요.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그 100번째 골에 단 한골만 남았군요 전 그 중요한 골을 넣는데에 흥분해 있습니다.  100골을 넣는것은 대단한 성취지요. 올시즌 리그우승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어려워 지고있지요. 슬퍼 보이는군요. 아뇨.  전 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을 뿐인데, 당신들이 절 낚으려고 하는군요. 하지만 당신은 팬들과 마드리디스타들이 당신의 최후의 결단을 기대하고 있다는걸 알텐데요? 결정은 제것입니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있음으로 그걸로 따지면 전 할말이 별로 없습니다마는, 그렇지만 저도 선호하는게 있으니까요... 당신이 골을 기록하면 당신은 최고, 그리고 기록 못하면 최악이지요. 결과가 어쨌거나, 제가 하는 일은 큰 파문을 일으키지요.  일이 안풀리면, 저 혼자만이 모든 비난을 받는듯 싶더군요. 카를로스의 페널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심판과 이야기 했고, 그에게 좀더 참을성과 관용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겐 어떤 참을성도 없었지요.  카를로스는 경기가 끝난후 제게 그에게 절대 욕하지 않았음을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가 그랬다고 치더라도, 그보다 훨씬 심한 욕설들을 매 경기마다 들었지요. 그런식으로 따지고 보면 매 경기마다 3-4명은 퇴장 당해야만 할 정도로요. 당신에게는 페널티가 잘 주어지질 않더군요. 그게 그렇더군요. 심판들이 팀에게 큰 피해를 주어왔습니까? 몇번은 그렇습니다만, 전 심판들이 실수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은 바뀌지 않지요.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늘 불리한 판정만 해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클럽이 당신이 내년 시즌에도 머물길 원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재로선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디렉터와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현재 우리는 제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리그를 마치는 것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전 계속 숙고할 것이며, 다음 기자회견에선 아마  더 많은 것을 당신들에게 얘기 해줄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벌써 맘은 정했지만 발표하고 싶지 않은것은 아닌가요? 아니요. 챔피언스 리그의 결승전은 누가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전 아무 상관 안합니다.  제가 가고싶었지만 불가능 했지요.  선호하는 팀은 없습니다. 클럽 회장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보드 디렉터들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플로렌티노 전 회장과의 관계도 아직 매우 좋습니다.  페르난도 마틴 회장이 이곳에 온진 얼마 되지도 않았구요. 루머에 의하면 안첼로티가 오면, 당신이 여기 머물길 원한다고 하는군요. 전 그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며, 아무도 그것에대해 우리들에게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밀란의 축구 스타일을 좋아합니까? 물론이지요. 히바우도가 월드컵 멤버에 선출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코치의 결정이지요.  수많은 브라질리언 선수들이 현재 훌륭한 활약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는 제 친구인것은 변함 없습니다. 구티가 스페인 국가대표 예비선출 (월요일에 있을 서로 알게되는 미팅 세션)에 선발되지 않았습니다만. 절 곤경에 빠뜨리지 마세요.  전 구티를 대단히 존중합니다만, 불화을 원하지 않습니다. 출처: 레알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www.realmadrid.com) 번역 by 라키 주: 약간의 의역이 있습니다. 낚는다는 것입니다마는, 기자들이 그쪽으로 얘기를 유도하는 것을 표현하고자 기용했습니다.  그외에는 거의 직역에 가깝군요. 주2:  기자단들에게 상당히 경계적인 자세를 취하는군요.  언론플레이는 정말 힘든 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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