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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요즘 카시야스를 보면 생각나는 사람.

변태신사 2013.04.26 18:14 조회 3,065





우리 팀 전 주장 라울 곤잘레스...

라울도 한 때 "불화의 아이콘"이었던 때도 있었죠.

그 때는 레매도 잘 안들어왔고 지금만큼 레알 소식을 들을 기회가 많지도 않아서 지금의 카시야스의 상황과 정확하게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아넬카를 비롯해서 여러선수와 불화설이 있었고 락커룸에서의 영향력이 감독 이상이라는 설이 있었죠.

그리고...

스페인 비 스페인 세력구도 설도 있었던걸로...

그 당시 라울이 언론에 어떻게 대처했는지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튼, 지금 카시야스 보면 그 때의 라울이 생각나네요.

레매에서도 라울 리더쉽에 의문을 제기했던 때도 있기도 했고...

그러고 보니 우리 팀 주장은 참...

라울도 한 때긴 하지만 불화설의 아이콘이었던 때가 있었고 그 때 부주장이 구티...-_-;;

구티 역시, 주장으로서는....

지금은 카시야스가 이럼...

부주장은 라모스와 마르셀로

아무리 레알 마드리드 주장직이 짬 순이라지만 왜 매번 이 모양인지...

근데 그 때나 지금이나 공통점은 기대에 비해 성적이 잘 안나온다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그냥 헤프닝으로 끝날수도...

진실은 저 너머에...





어찌됐든 챔스 2차전은 3:0 기원...

매우 불리한 상황이지만 별로 우리 팀이 4강에서 탈락할 것 같지는 않네요.

다만, 4강 1차전에서도 우리 팀이 질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었지만 결과는...ㅠ.ㅠ

나는 펠레인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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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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