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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세미루 영입 옵션을 사용할 마드리드.

토티 2013.04.26 14:19 조회 3,269


카스티야로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보여준 브라질리언 미드필더 카를루스 엔리케 카세미루의 영입 옵션이 사용될 전망이다. 브라질 언론 'Estadao' 은 레알 마드리드가 상 파울루 임대 신분인 그에게 갖고 있는 6m 유로의 완전이적 조항을 사용할 것이라 주장했다.

선수의 에이전트 Joseph Lee는 현재의 임대 상황과 양 클럽 간 협상 과정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결과적인 부분에선 확신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가 카세미루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우선적으로 상 파울루와의 관계를 잘 마무리해야합니다."

한편, 원 소속팀에선 이 안건에 대한 의사표명을 거부하는 듯 했다. "지금 얘기하는 건 시기상조입니다. 별도 제의는 없었고, 다른 기밀 조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 파울루의 Joao Paulo de Jesus Lopes 부회장이 말했다.

21세의 카세미루는 2013년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 카스티야로 임대되어 올 시즌까지 함께하게 되며, 지난 4월 20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러진 레알 베티스와의 리그 경기에 퍼스트 팀 데뷔 경기를 가졌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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