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수 있을까?
무너진 밸런스... 승부욕 상실... 여전한 스타의식...
이번에 마드리드가 실점한 3번의 실점이 모두 측면에서부터 시작 됐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호날두와 외질 모두 수비가담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사실.
라모스와 코엔트랑 모두 2명의 선수를 상대하는 데 버거워 했고 측면에서 수많은 크로스의 허용은 결과적으로 높이에 재능을 보이는 폴란드 선수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경기장에서의 한 장면!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가 흘러 라모스의 앞쪽으로 멀찌감치 튕겨져 나왔고 이것을 도르트문트 왼쪽 수비수 슈멜처가 슛팅으로 연결됐다.
이 장면에서 외질은 뒤늦은 수비가담에 상대선수를 프리로 풀어줬다.
모두들 기억하나 모르겠지만 이것은 레반도프스키의 세번째 득점을 성공시키기 전 과정이다.
올 시즌 엉망인 디마리아를 대신해 왼쪽에 나선 외질은 낙제점 이었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최악 이었다. 호날두도 마찬가지.. 4골 얻어맞는 동안 1골 넣을 바엔 수비를 제대로 하고 이과인에게 한 골에 찬스를 연결해 주는 것이 나았으련만.
2차전이 남아있지만 마드리드엔 키가 없다.
잠겨있는 문을 열 수 있는 키...
하지만 문을 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과 키가 없다고 낙담해 버리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이번에 마드리드가 실점한 3번의 실점이 모두 측면에서부터 시작 됐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호날두와 외질 모두 수비가담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사실.
라모스와 코엔트랑 모두 2명의 선수를 상대하는 데 버거워 했고 측면에서 수많은 크로스의 허용은 결과적으로 높이에 재능을 보이는 폴란드 선수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경기장에서의 한 장면!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가 흘러 라모스의 앞쪽으로 멀찌감치 튕겨져 나왔고 이것을 도르트문트 왼쪽 수비수 슈멜처가 슛팅으로 연결됐다.
이 장면에서 외질은 뒤늦은 수비가담에 상대선수를 프리로 풀어줬다.
모두들 기억하나 모르겠지만 이것은 레반도프스키의 세번째 득점을 성공시키기 전 과정이다.
올 시즌 엉망인 디마리아를 대신해 왼쪽에 나선 외질은 낙제점 이었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최악 이었다. 호날두도 마찬가지.. 4골 얻어맞는 동안 1골 넣을 바엔 수비를 제대로 하고 이과인에게 한 골에 찬스를 연결해 주는 것이 나았으련만.
2차전이 남아있지만 마드리드엔 키가 없다.
잠겨있는 문을 열 수 있는 키...
하지만 문을 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과 키가 없다고 낙담해 버리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
과연 이길 수 있을까?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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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구 2013.04.25이겨야죠. 꼭 이겨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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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만세 2013.04.25오늘경기력만보면 당연히 못이기겠죠
못하던팀이 매경기 못하는거아니고 잘하던팀도 매경기 잘하는거 아니잖아요
오늘경기 놓고보면 \'힘들다\'가 총평이지만 레알마드리드 라는 팀을 놓고보면 \'할수있다\'도 분명 있을거예요.
우리에게 마지막남은 최후의 키는 호날두도 아니고 무리뉴도 아니고
후아니토 정신이죠
힘든 싸움이겠지만 벌써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는건 이르죠 -
harrymouz 2013.04.25힘들겠지만 상승세만 탄다면 충분히 가능하겟죠.
라고 믿고 싶어요 ㅠㅠ. -
블랑 2013.04.25일단 2차전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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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엄슴 2013.04.25키=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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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3.04.25중앙에서 비벼주고 버티면서 확실히 넣어줄 스트라이커 영입이 절실하더군요가능하면 벤과인 안보내고 데리고 갔으면 싶었는데 오른쪽 윙 ,오른쪽 풀백,중미,스트라이커 영입은 필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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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3.04.26뮌헨이나 독일이나 활동량을앞세운 프레싱이 진짜 ㄷㄷ한듯. 공격에서나 수비에서나 숫적열세니 결과가 이럴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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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2013.04.26제목부터 공감이 가네요 3대0이나 4대0 이길생각을 전제로 점수차를 신경쓰는데 저는 이기는것 자체가 가능할지가 궁금함 도르트문트가 원정길 온다고해도 나쁜경기력은 절대 안펼칠것으로 보이기때문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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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13.04.26이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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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부인♥ 2013.04.26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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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ar 2013.04.26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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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Jess 2013.04.261골 넣기보단이라뇨 그게 옆동네보다 나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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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2013.04.263-0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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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4.26이겨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