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남은 기간에 카싸노좀 키우는 것은 어떨지..

MacCa 2006.04.08 02:30 조회 1,925 추천 1
이제 리가 우승가능성은 거의 희박하고, 시즌의 남은 경기는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다음 시즌을 위한 희망을 발견하는 것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카싸노좀 많이 기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보면 전 지단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하게 된 것도 같은데, 이제 지단은 후계자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카싸노를 지단 자리인 메디아푼타로 기용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속도나 활동량은 몰라도 지단의 킬패스, 조율, 키핑 만큼은 여전하지만요.

--------호두
호빙----지주----벡스
------구티밥티

이게 요즘 로페스 카로 감독이 쓰고 있는 4-2-3-1 인데 지주 자리에 카싸노 좀 선발 기용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카싸노가 완벽한 폼을 되찾았다고 보긴 힘들지만, 나올 때마다 적어도 보통은 해줬으니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5

arrow_upward 사커라인 2006 월드컵 영스타예상 폴에 arrow_downward 제발 바르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