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을 기대합니다.
학교에서 쿵후로 유명한 아이 A가 있었다.
싸움이 붙으면 몇초만에 날라차기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무서운 녀석이었다.
모두가 무서워 하는 A를 이기기 위해서 유도부짱인 B는 밤낮을 연습한다.
결국 B는 여러번의 패배 끝에 발차기를 피하면서 결정적인 엎어치기로 A를 물리친다.
학교의 짱이 눈앞에 보이는 듯했다.
근데 B가 무시하던 권투부의 C가 대결을 신청했다.
나이도 어리고 체중도 크지 않는 녀석이었다.
권투 경기에서도 선배 형들한테 가끔 신나게 얻어 맞는 모습을 B는 본적이 있다.
B는 공격을 피하는 모습을 그리며 나아갔다.
C의 주먹이 B의 얼굴로 날아온다.
맷집으로 견딜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왠 별이 보인다.
열심히 얼굴을 두드려 맞은 B는 결국 엎어치기는 커녕 팔을 잡아보지도 못하고
뻗고 만다.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안되겠죠? OTL
다음주 영화같은 반전을 기대합니다 ㅋㅋ
알라 마드리드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안되겠죠? OTL
다음주 영화같은 반전을 기대합니다 ㅋㅋ
알라 마드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