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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딩요 -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붙고싶다.(리가 에스파뇰라 간단소식도음)

라크스 클라인 2006.04.07 15:38 조회 2,375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호나우딩요"는 자신의 조국 브라질이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만나길 바란다고 코멘트했다.현대자동차의 스페인광고를 위해 카시야스와 합동 인터뷰를 가진 호나우딩요는 "스페인과 대전한다면 금상첨화일것이다. 스페인은 훌륭한 선수를 여럿보유하고 있으며 8강에서 경기할수있을거라 본다." "아라고네스는 스페인을 훌륭히 이끌것이다."라고 말했느데 만약 스페인이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해 G조 2위를 물리치면서 8강에 진출한다면 8강에서 브라질과 맞붙을 확률이 가장 높은것은 사실이며 스페인언론들도 조 추첨이 끝난 이후 다소 수월한 H조 국가들과의 경기보다는 8강에서 만날 브라질이 사상 첫 월드컵 재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을 희망하는 리켈메

인테르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끝난 이후 비야레알선수들은 UEFA에서 실시하는 도핑테스트에 참가했다. 2시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난 후에 비야레알선수들은 새벽1시 30분이 되어서야 귀가할수있었는데, 이런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비야레알의 역사적인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을 이끌어낸 리켈메는 인테르밀란을 이긴 소감에 대하여 "만족한다. 우리는 그 누구도 해낼수없다고 말했던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의 업적을 창조했다. 2시합 모두 어려운 시합이었지만 우리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덧붙여서 그는 "사람들은 우승팀은 기억해도 준우승팀은 기억해주지 않는다.", "반드시 결승진출의 염원을 이루겠다."라는 포부를 밝히여 파리 생드니 스타디움行에 강현 열망을 드러냈는데,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은 다음주 수요일 아스날의 홈경기장인 "하이버리"에서 먼저 벌어진다.


레알마드리드가 원한다는 선수들의 명단



3년 연속 무관이 될 확률이 높아진 레알마드리드는 벌써부터 이번시즌은 접어두고 다음시즌을 준비하는 표정이다.마드리드의 총재인 페르난도 마르틴은 먼저 새로운 감독의 의사를 가장 먼저 물어볼테지만 우선적으로 스포츠 디렉터들과의 협의 하에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하는데 , 우선 가장 먼저 필요한것은 팀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수있는 젊은선수들이며 그 조건속에 들어오는 선수들로써 우선적으로는 인테르밀란의 아드리아노, 유벤투스의 이브라히모비치, 맨체스터의 루니,아스날의 앙리가 거론되어왔지만 어제 날짜 마르카는 우선 마드리드는 카시야스의 GK라인을 제외한 전 포메이션의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우선적으로 센터백에는 AS로마의 키부를 생각하고 있으며 카를로스의 대안으로는 아스날의 애쉴리 콜이 가장 매력적이지만 여차할때는 리옹의 아비달을 생각하고 있다한다. 그리고 마켈레레가 나간 뒤에 3년동안 레알마드리드의 숙제가 되어버린 피보테의 자리에는 리옹의 디아라가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하고 있으나 마르카는 리옹이 디아라를 내줄 확률을 극구 낮게 보고있다. 포워드라인에는 호나우도가 나갈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건 역시나 인테르밀란의 아드리아노라고 한다.



새로운 모험을 꿈꾸는 호아킨?, "이적할 용의 있다."

레알베티스의 "호아킨 산체스"은 자신의 축구인생에서 새로운 모험을 하고 싶어한다고 마르카는 보도했다."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며 베티스는 나의 몸값을 통해 얻은 금액으로 여러포지션의 보강을 할수있을것이라고 본다." "2010년까지의 계약이 남아있긴 하지만, 하루빨리 새로운경험을 해보고싶다."라고 그는 말했다. 현재 호아킨에게 관심을 보이는 클럽으로는 바르셀로나와 첼시, 그리고 발렌시아가 있는데 첼시의 경우 확정직전까지 갔다가 결국 결렬된바있고 최근들어서 각광받고 있는 발렌시아는 팀분위기 쇄신을 위해 필요하면 아이마르까지 처분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바있다. 호아킨은 불운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자신에게 이토록 기대를 가져준다는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라고 말을 하면서 아직까지는 베티스의 1부 잔류를 위해 노력할뿐이라며 코멘트를 마쳤다. 게다가 호아킨의 아버지인 아우렐리오는 어떤팀이라도 베티스에게 2200만유로, 많게는 3000만유로를 제시하면 호아킨을 얻을수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아라고네스 - "라울은 반드시 부활한다."

월드컵이 이제 7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스페인의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은 현재 주장이긴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에서 출전기회조차도 예전만큼 장담하지 못하는 무적함대의 주장 "라울 곤살레스"에 대하여 응원의 멘트를 보냈다. "내일이 월드컵 개막이라면 라울은 분명히 벤치스타트겠지만 그는 부활할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라울이란 남자는 지금까지 그래왔던것처럼 독일에서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줄것이다."라고 아라고네스는 말했다. 레예스가 최근 아스날의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에 기여하고있고 페르난도 토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승세를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비야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아라고네스의 선택은 여전히 라울인것만은 확실하다.




아틀레티코가 가지고 싶어하는 선수 , 그의 이름은 "로이 마카이"

케즈만의 영입이 성공이라고 볼수없는 이 상황에서 아틀레티코는 바이에른뮌헨의 "로이 마카이"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한다. 데포르티보시절에 팀의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함께 피치치 출신이며 바이에른뮌헨으로의 이적후에는 2년연속 팀내 득점왕이지만 현재는 주전장담도 하지 못하며 추락해 있는 상황이다. 아틀레티코는 마카이가 스페인으로의 컴백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알아보고 있다 하는데 마카이의 계약이 2007년까지이기 때문에 아틀레티코가 원한다면 마카이는 의외로 쉽게 칼데론으로 올수있다. 마카이를 데려오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으로 마르카는 아틀레티코의 유럽대항전 진출, 이왕이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이야 말로 마카이에게 로히블랑꼬유니폼을 입힐수있는 가장 큰 계기전환이 될것으로 보고있다.캡틴인 토레스 역시 "마카이같은 그레이트한 선수와 함께 유럽대항전에 뛰고싶다."라고 말하고 있을정도로 아틀레티코는 마카이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게 현재 상황이다.



레보로프 -  "스페인보다는 튀니지가 더 두렵다."

우크라이나의 공격수이자 디나모 키에프 소속으로 98-99 챔피언스리그에서 쉐브첸코와 함께 4강진출을 이끌었던 레보로프는 스페인과의 경기는 그야말로 재밌는 박빙의 경기가 될것이라고 전망했다.그는 스페인에 대하여 "훌륭한선수들이 있는 스타플레이어들의 산실이지만 클럽레벨이 보여주는것만큼은 아니라고 본다.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면 좋은결과를 이끌어낼것이라고 본다." " 스타일상으로 본다면 스페인보다는 차라리 튀니지가 더 두렵다.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서는 거희 모르겠다."라고 말해 H조의 조편성은 그들에게도 낙관적인 전망이라는것을 러시아 익스프레스紙를 통해 밝혔다. 구 소련시절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당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불리었던 우크라이나의 감독 "올레그 블로힌"이 자신을 독일무대로 데려갈지는 자신도 알수없다고 말한 레보로프, 그는 덧붙여서 단 한명을 뺴면 그 누구도 우크라이나 월드컵대표팀에 뽑힐지 미지수라고 말했는데 그가 단 한명의 예외를 둔것은 역시나 "안드레이 쉐브첸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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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요기 = http://cafe.naver.com/espanafutbol.cafe
요새 노니까 리가 에스파뇰라 소식 허접하지만 간단간단하게올릴꼐요
그리고 조기도 간간히 놀러와주세요 ㅋㅋㅋ최고로 만들어놓겠습니다 예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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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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