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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라파엘 바란

키라 2013.04.20 16:40 조회 2,534 추천 1



이 어린 프랑스 선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결전에 앞서
자신의 포르투갈 코치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파엘 바란은 자신이 퍼스트 팀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끔 신뢰를 보여 준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단 19세의 나이에 불과한 전 랑스의 플레이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두번째 시즌 만에 1군의 주전을 차지 했습니다.

" 나는 나에게 믿음을 보여준 나의 코치 조세 무리뉴에게 감사합니다.
나는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있는지 잘 알고 있고,
나의 동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프랑스 플레이어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절대 얕보아선 안된다고 
팀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 도르트문트의 공수전환은 매우 빠르고 위협적입니다.
그들은 공격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죠.
그들은 매우 훌룡한 팀이고, 절대 운으로 준 결승까지 온게 아닙니다. "

http://www.goal.com/en-us/news/88/spain/2013/04/19/3917175/mourinhos-confidence-has-helped-me-improve-varane

-번역 : 키라

의역, 오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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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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