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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선정 아시아의 유망주 7인에 포함된 손흥민

이나영인자기 2013.04.19 00:49 조회 2,085
http://www.fifa.com/worldfootball/news/newsid=2059054.html
 
아시아는 올해 4개의 대륙대회가 진행되면서
아주 복잡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예선은 결정적인 단계로 돌입했다.
 
반면, 20개의 팀들은 2015년 아시안컵을 위한 그들의 비드를 시작했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탑 클럽들이 초반 진전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AFC Cup 또한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대륙의 급성장하는 유망주 몇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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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ulaziz Al Muqbali
(포워드, 23세, Al Taawon, 오만)

 

 
단 6일 사이에 4번의 국가대표로써의 골은
오만의 Abdulaziz Al Muqbali의 명성에 대한 이유의 일부분이 되고 있다.

 
Abdulaziz Al Muqbali은 3월 Haiti와의 친선경기에서 팀의 3골을 모두 득점했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예선 호주와의 경기에서 팀의 첫골을 기록하며
그의 민첩함과 페이스를 보여주었다.

 
 

Ahmad Al Douni
(포워드, 24세, Al Riffa, 시리아)

 

 
지난해 12월 WAFF 챔피언쉽은 시리아가 그들의 지역타이틀을
최초로 따내는 것을 보았다.

 
시리아는 토너먼트에서 4골로 최다득점자로 합류한
Ahmad Al Douni에게 채무를 지고 있다.

 
그는 올해 Al Riffa에서 훌륭한 폼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의 팀이 AFC Cup 16강으로 진출하기 위한 자리를 잡는데
기여하도록 4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Amjed Radhi
(포워드, 22세, Arbil, 이라크)

 

 
이 젊은 선수의 득점율은 아시아에서조차도 확실한 표식이 되고 있다.
 
그가 2009/10시즌 이라크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록한 33골은
근 10년간 리그의 어느 누구도 기록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난해 AFC Cup에서 9골로 득점 1위로 마치고 난 후
그는 올시즌에도 폭발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의문은 그가 국가대표 레벨에서 눈을 사로잡는 폼을
재현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Fozil Musaev
(미드필더, 24세, 분요드코르, 우즈베키스탄)

 

 
Fozil Musaev은 2008년 AFC U-19 챔피언쉽에서 출전한 이후로
올시즌 꾸준한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

 
올해초 분요드코르로 이적한 후 2골을 기록하며
그의 팀이 올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않도록 했다.

 
한편 그의 고국의 최근 3번의 월드컵 예선전에도 출전했다.
 


Mustafa Al Bassas
(포워드, 19세, Al Ahli, 사우디아라비아)

 

 
이 10대 공격수는 지난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Al Ahli의
가장 크게 드러난 것들 중 하나로 입증되고 있다.

 
지난 10월 제다의 팀에 합류한 후 그는 즉시 라이벌
알 이티하드와의 8강전에서 임팩트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놀랍지 않게도, 이 생기있는 젊은 선수는 올시즌에도
멈출수없는 활약을 하며 Al Ahli를 위해 3골을 기록,
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을 이른 시기에 확보하도록 도왔다.

 

Omar Abdulrahman
(미드필더, 21세, Al Ain, UAE)

 

 
클럽과 국가대표에서 보여준 모습들로 인해 유럽클럽들에 의해
아시아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선수들 중의 하나로 이 UAE의 뉴 아이콘을
이야기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볼에 대한 세련된 모습으로 오랫동안 주목받은 Abdulrahman은
UAE가 올해 걸프컵에서 2번째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Abdulrahman 자신은 Most Value Player를 수상하기도 했다.

 
Abdulrahman은 현재 진행되는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아시아레벨에서는 단연 제일이다.

 


손흥민
(포워드, 20세, 함부르크, 한국)

 

 
풋볼아카데미 코치의 아들인 손흥민은 골에 대한 갈증 뿐만 아니라
그의 나이를 착각하게 만드는 평정심과 투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핫한 선수로 여겨지고 잇으며
지난주 마인츠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올시즌 그의 골 기록을 11개로 늘렸다.

 
최강희의 국가대표팀에서 후반 교체로 주로 사용되었음에도
이 20살의 선수는 카타르와의 브라질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벤치를 나와 후반 추가시간 득점을 하며 감독을 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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