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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마드리드의 시야에 들어온 세 프랑스 선수.

토티 2013.04.16 14:19 조회 2,950 추천 1


호세 라몬 데 라 모레나(언론인) 는 어제 페레스 회장이 이탈리아의 베로나로 비행기를 보내 어느 프랑스 축구선수의 아버지를 데려오게 해 접촉했으며, 그것이 바란의 추천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선수의 이름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아마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포그바, 밀란의 공격수 니앙, 세비야의 미드필더 콘도그비아인 것으로 추정된다.

포그바는 바란과 동갑인 93년생으로 프랑스 축구계에 떠오르는 신예로서, 지난 여름 맨유를 떠나 3.5m 유로에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데뷔와 동시에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리그 5골을 기록중이다. 세비야의 콘도그비아 역시 바란과 동갑내기 친구로 랑스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유스 생활을 같이 지낸 경험이 있다. 94년생 니앙은 작년 여름 프랑스 캉에서 밀란으로 이적했으며 지금까지 보여준 건 미미하다. 교체 멤버로서,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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