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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4.15 12:33 조회 2,412


호세 라몬 데 라 모레나는 어제 El Larquero 라디오에 나와 말하기를,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경비행기를 베로나(이탈리아)로 보내 익명의 축구선수(국적: 프랑스) 의 아버지를 마드리드로

초대, 수도 근처호텔에서 그와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데 라 모레나의 코멘트에 따르면 프랑스 국적 선수는 라파엘 바란이 직접 추천한 선수입니다.

프랑스 선수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간에는 폴 포그바였다는 추측이 지배적입니다.

폴 포그바와 라파엘 바란의 관계는 국가대표를 통해서도, 사적으로도 돈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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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로 로셀은 독일 TV채널 ZDF와의 인터뷰에서 " 사인하고 싶은 독일 선수가 한명 있다.

협상에서 불리해질 수 있으니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다. " 라고 했답니다.

선수는 도르트문트의 매츠 훔멜스라고 하며, 이미 몇주 전부터 바르셀로나와 강하게

연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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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의 클롭 감독은 무리뉴가 정보 수집을 위해 스타디움에 왔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자,

"무리뉴 감독의 리포트는 2주뒤에 있을 4강전에서 그닥 유용하지 않을 것." 이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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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문도 紙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구단은 헤라르드 피케에게 탐정을 붙인것과 관련, 휴대폰

통화기록과 은행 계좌기록에 대한 정보까지 열람했다고 합니다. 구단은 사설 탐정 회사를

고용, 2009년 9월에서 2010년 10월까지 피케에 대한 추적을 요청했습니다.

문서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수비수는 도박, 특히 포커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한번에 3000불 또는 4000불 정도의 판돈을 걸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소속되었을 때에는

30,000불 짜리 포커게임을 즐겼습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구단은 피케의 휴대폰 통화 시간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피케는 새벽 1:23분까지 통화했고, 2010년 1월 세비야를 이긴

다음날에는 새벽 5시30분까지 통화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탐정회사는 피케가 놀러간

콘서트장까지 추적했습니다. 사립 탐정은 피케가 주장 푸욜과 차를 몰고가는

사진을 여러장 확보했고, 당시 차는 시속 170km 에서 200km 사이로 달리고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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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마드리드와의 경기가 끝난 후 빌바오의 수비수 <산호세> 는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만약 축구에만 집중한다면 더 많은 존경을 받을 수 있었을 것 " 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ㅇ 포르투갈 언론에 따르면 현재 조르제 멘데스가 파리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팅의

화두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닙니다. 맨체스터 utd는

라다멜 팔카오를 55m의 가격으로 데려오려고 하며, 이 중 20m의 비용은 나니를 PSG로 이적시킴

으로써 충당할 것입니다. 나니와 팔카오는 모두 조르제 멘데스의 관리를 받는 선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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