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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헤세를 원하는 레버쿠젠. 外

토티 2013.04.12 14:50 조회 2,268


미래를 고민해야 하는 헤세에게 레버쿠젠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팀은 지난 여름에 이미 카르바할을 고용했던 전례가 있고, 다가올 여름에도 비슷한 계획을 품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헤세를 13/14 시즌 퍼스트 팀 계획에 합류시킬 가능성이 있기에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며, 만약 팀을 떠나게 된다면 잠재력을 고려한 임대가 될 것이다.

또한 레버쿠젠의 카스티야 선수 수혈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올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는 나초의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만약 마드리드와 재계약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오퍼를 넣을 계획이다.

도약
또 카스티야의 다른 선수에 대한 관심과 염탐도 끊이지 않는다. 올 시즌이 끝나면 안지, 샤흐타르,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를 비롯한 러시아의 몇몇 팀들이 체리셰프에게 접근할 것이다. 하지만 선수는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길 원하는데, 셀틱, 에스파뇰, 헤타페가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벤피카의 접근도 포함된다. 그의 꿈은 마드리드에서 성공하는 것이지만, 가능성은 멀어 보인다.

U-20 대표팀 합류
헤세는 다음 주에 세군다 득점 선두이자 자신의 친구인 데울로페우와 만나게 된다. 그들은 올해 터키에서 개최되는 U-20 월드컵 대비 훈련에 소집되었고, 헤세 외의 마드리드 선수로는 데릭 오세데, 호세 로드리게스, 디에고 요렌테가 있다. 지난 해 U-19 대회 우승의 주역들을 토대로 짜여진 이번 스쿼드에는 올리베르 토레스, 하비 만퀴요, 케파 아리사발라가, 호나스 라말료, 호니, 수소, 데니스 수아레스, 후안미, 파코 알카세르, 헤세, 데울로페우 등이 소집되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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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4월12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arrow_downward 어느정도 물고물리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