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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에시앙 1차전 출장 가능, 아르벨로아 1경기 징계

라파엘 바란 2013.04.11 19:10 조회 2,468 추천 3



에시앙이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출장이 가능하다는 소식입니다.

부상 정도는 경미한 근육 문제로, 코칭 스태프와 의료진들은 걱정을 한시름 덜어냈습니다.


가나 출신 미드필더

첼시에서 임대로 입성한 아프리카 미드필더는 시즌 초기에는 단순한 땜빵용 선수로
 
인식되었습니다. < parche para cerrar la plantilla : 깔창을 덧대는 천 > .

그러나 시즌의 후반기에 그는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출전 기회가 늘어날 때, 실력 또한 나날이 향상됨으로써 그는 무리뉴의 믿음에 보답해냈습니다.

그러나 알바로, 스페인의 국가대표는 이번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시즌을 통틀어서 아마 가장 좋지 않은 순간일 것입니다.

아르벨로아는 라모스가 센터백으로 옮겨간 이후 이견의 여지가 없는 우측 풀백 주전이었습니다.

그러나 갈라타사라이를 상대하는 두번의 경기에서 무리뉴의 선택은 마이클 에시앙이었습니다.

에시앙은 레반테 전에서 휴식을 받았고 8강 2차전에 출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초반 부상이 발생했고 이후 마드리드가 경기에서 고전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빌바오와의 프리메라리가

에시앙은 산 마메스와의 경기까지 휴식을 취할 것이지만, 아르벨로아는 퇴장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아르벨로아의 제스쳐는 명백히 퇴장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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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로아의 출장 정지는 한 경기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심 스테판 라노이는 경기 보고서에 아르벨로아의 제스쳐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마드리드의 풀백은 4강 1차전만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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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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