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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잡 단신

M.Salgado 2013.04.10 13:28 조회 1,892 추천 1
출처는 아스, 마르카 등등



1. 아틀레티의 키퍼 쿠르트와가 무섭습니다. 현재 29경기 23실점, 0.79의 실점율로 사모라 순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클린 시트만 16경기입니다. 참고로 사모라 2위는 0.96의 윌리 카바예로(말라가), 3위는 1.17의 안드레스(오사수나)입니다.

2. 레알 베티스의 보드진은 팀이 이번 시즌 안달루시아 팀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시즌을 끝마치길 바라고 있습니다. 베티스는 말라가와 승점 47점으로 동률이나 승자승 원칙에서 밀려 말라가에 6위를 내준 상황입니다. 한편 영원한 라이벌 세비야는 41점으로 10위, 그라나다는 28점으로 16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침 베티스는 다음 경기가 세비야와의 데르비 안달루시아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하면서 챔스로 인해 힘이 쭉 빠진 말라가마저 제치겠다는 생각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레알 베티스의 페페 멜 감독은 세비야전에서 공격 일변도의 전술을 펼칠 예정.



3. 에스파뇰 구단 측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에스파뇰은 시즌 초반 꼴지를 허우적거리다 지난해 12월 아기레 감독을 긴급 소방수로 데려왔습니다. 이후 팀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현재 39점 12위까지 올라왔습니다. 따라서 에스파뇰 보드진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만 구단을 맡기로 되어있던 아기레와의 계약 연장도 괜찮겠다고 생각 중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마르카는 에스파뇰이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이유는 아기레의 화려한 전적(?)때문이라고 하네요. 호불호가 확실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언제나 파벌을 만들고 언제나 팀에서 쫓겨날 땐 선수와의 불화설이 끊이질 않았었습니다.

4. 셀타의 미드필더 알렉스 로페스가 강등 탈출을 놓고 벌이는 마요르카의 일전을 앞두고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마요르카가 이 정도까지 떨어질 줄 몰랐다"라며 남 걱정을 했습니다. 그 외엔 상투적인 중요한 경기다 등등 이야기라서 패스. 참고로 셀타와 마요르카는 승점 24점으로 순위 테이블 맨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5.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가 공격의 핵심인 리키에게 재계약 서류를 내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리키는 여전히 거부 중. 이번 시즌 12골을 넣으며 활약 중인 만큼 더 좋은 페이를 원한다고하네요.

6.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사라고사의 문제점이 세트피스 수비라고 집었습니다.
무려 15실점을 범했다네요. 4실점은 페널티, 7실점은 코너킥, 나머지는 프리킥.
그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것은 다음 상대가 바르셀로나(?????)라는 점입니다. 적어도 공중볼을 뺏기진 않겠죠... 하지만......



7. 2013년 들어 홈에서 패배하지 않은 유일한 세군다리가 팀은 바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입니다. 어떻게 귀신같이 안지고 버티고 있다네요. 대신 원정 8경기에선 1승 밖에 못거뒀습니다. 그 1승도 꼴지 세레스 원정 경기였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단연 수비입니다. 나초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수비 클래스가 너무 틀립니다. 그리고 현재 총실점이 53실점이나 됩니다. 현재 카스티야보다 더 실점한 팀은 두 팀인데, 꼴지인 세레스와 바르셀로나B팀입니다. 세레스는 54실점이고 바르셀로나B는 59실점이지만 득점이 67득점 리그 최고기에 8위에 랭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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