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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리뷰) vs 갈라타사라이(부제: 소형 가지마)

알맹 2013.04.10 06:00 조회 1,735
오늘 경기는 빌드업 자체가 전혀 안된 경기 같네요. (에시앙 나간 이후부터)
결국 이유는 블랑님이 코멘터리에 외치셨던. 소형의 부재. 이것 때문인 것 같네요.
(소형의 재계약은 필수이며 후계자 또한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 투레같은 선수 없나요..)

그리고.. 가장 싫어하는... 돌격 앞으로!! 

전반전 중반까지만 해도(에시앙이 부상당하기전) 에시앙이 오른쪽을 잘 커버해 주면서 컷팅 후 

재정비나 역습이 제대로 먹혀들어갔는데.  에시앙 교체되자마자 

아르벨로아의 삽질(?)로 오른쪽 붕괴.(단무지2개를 7초 만에 받은게 사실인가..카르바할필수.) 

페페는 부상 복귀 후 정신 못차리고.

케디라 모드리치 허리라인 파괴

덤으로 왼쪽까지 파괴..(코엔트랑이 고군분투했으나 에부에가 우리진영에서 활개치고 
                                   골무원은 골넣을 준비중이라 수비에는 많은 도움 못주고)

로페스는 신을 만나 긴장했는지. 롱패스 영점조절을 못해 역습허용이 몇번인지 셀수없고.

외질은 여긴 어디? 난 누구? 이러고 있고.

디마리아는 희한한 곳(상대편)에 자꾸 패스하고 있으며 

과인이는 챔스 경기만 되면 힘을 잘 못쓰네요. 리그용

1차전을  3:0 으로 이겼다고 이정도 멘탈이라면 진짜 우리 선수들 많이 실망입니다만..

그래도 힘내서 결승 갑시다!

챔스용 벤제마의 도움으로 골무원이  한골 넣어 겨우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다는 후문...

* 호외
 김보경 1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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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말라가에게 위로를... arrow_downward 크게 의미가 있는 경기는 아니었는데 마무리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