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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여러가지 소식

라파엘 바란 2013.04.05 00:32 조회 2,413 추천 7



최근 레알마드리드 스쿼드에서 카시야스가 제외된 결정과 관련하여, 조세 무리뉴 감독의 결정을

지지하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아리고 사키, 前 AC 밀란 감독이자 2004년~2005년 마드리드의

스포츠 단장으로 재직한 그는 레알마드리드 주장의 일상에 대해서 쓴소리를 남겼습니다.

" 이케르의 훈련 모습은 좋지않았다. 항상 서투르게 훈련했다.

무리뉴가 그를 제외시킨건 올바른 결정이다. "

사키는 레알 마드리드와 갈라타사라이의 경기를 해설중이었습니다.

그는 디에고 로페즈가 선발로 출장하는것이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 로페즈가 출정하는게 정상이다. 로페즈의 기용은 안정감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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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알론소야말로 진정한 온리-원입니다.

무리뉴는 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고, 그 여느 때보다 알론소에 대해서

Mollycoddlying < 과잉보호, 모든 응석을 다 받아주다 > 하고 있습니다.

사비알론소는 보통 항상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마드리드에게 있어서

진실로 필수 불가결한 선수였습니다. 이에 감독은 사비알론소에게 맞춘 달력을 적용하고 있고,

달력의 두 가지 목표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와 국왕컵입니다.

리그에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사비 알론소에게서 신체적인 경고등이 울리자, 감독은

우선적으로 사비 알론소를 라리가 경기에서 배제시켰습니다.

지난해와는 확연히 대비되는 결단입니다.

11-12 시즌 무리뉴감독은 알론소를 두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라리가 경기에 투입하였고,

두 경기 모두 경고 누적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장이었습니다.

반면 올해 사비알론소는 챔피언스리그와 코파델레이를 위해서 휴식을 자주 부여받고 있습니다.

알론소는 2013년 이후의 프리메라리가 12경기 도중 6경기에 출장하였고, 6경기 중에서

90분을 전부 소화한 경기는 3경기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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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다니 아우베스는 볼프강슈타크 주심이 무리뉴 감독에 의해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ㅇ 갈라타사라이의 펠리페 멜루는 만약 16강 2차전에서 나니의 퇴장이 없었다면

레알 마드리드가 이곳까지 오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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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파티흐 테림의 경기 후 인터뷰


Q. 안타까운 결과이다. 그러나 휘슬이 울리지 않은 두 번의 페널티킥 찬스가 있었다.

A.
먼저 레알 마드리드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겠다. 이러한 수준의 게임에서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다. 에보우에와 드로그바는 두번의 놓쳐서는 안될 찬스를 놓쳤고,

득점에 성공했다면 경기양상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페널티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싶지 않다.

심판에 대해서도 입을 열지 않을 것이다. 아마 심판은 레알 마드리드라는 이름에 위압감을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정한 순간 심판에게 <호각을 불 > 용기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발이 밟히는 장면을 보았으리라고 생각한다. < 라모스 - 일마즈 건을 이야기하는 듯 >

그러나 지금에 와서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없다. 베르나베우에서의 경기는 어려웠다.

우리팀과 마드리드의 클래스 격차는 크고 분명했다.



Q. 8강전이 사실상 끝났다고 생각하는가

A.
이스탄불에서 좋은 경기를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3-0 패배를 예상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것이 축구이고 모든 사람은 가끔 실패의 쓴맛을 맛보아야 하는 시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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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시의 안나 보텔라 시장은 마드리드 시가 구단과 체결한 협약은 " 적법한 행정준칙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협약 " 으로 스타디움을 확장하도록 허가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텔라 시장은 유럽 경쟁 위원회 대변인이 레알 마드리드가 마드리드 시 정부로부터

상가와 호텔 개발 부지 거래와 관련한 특혜를 받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힌 이후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위와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럽연합 경쟁위원회는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PSV 에인트호벤 등 5개 네덜란드 축구클럽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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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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