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스쿼드 바램.
골키퍼-
카시야스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아단 선수가 기회를 받나 싶었지만 결국 디에고 로페즈를 영입한 보드진. 아단 선수가 여름 이적 시장에 이적하는것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몇시즌간은 카시야스와 디에고 로페즈 그리고 유스 선수의 조합으로 골키퍼진을 운영할것으로 보입니다. 카시야스 선수의 복귀 시점이 다가오면서 경쟁 구도에 돌입할텐데 기사 거리가 쏟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좀 시끌벅적해질것으로 예상.
수비진-
카르발료가 팀을 떠날것으로 예상되고 라모스, 페페, 바란, 알비올. 4명의 선수들로 중앙 수비진을 꾸려나갈것으로 예상됩니다. 왼쪽에도 마르셀로와 코엔트랑이 버티고 있으니 걱정은 오른쪽 수비 자리. 올시즌은 아르벨로아 주전 체제로 가고있고 에시앙 선수가 백업을 맡고있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 카르바할 선수의 바이백 복귀가 확정적이며 아르벨로아와 카르바할 선수가 경쟁할것으로 보여집니다. 문제 전혀 없는 수비진입니다
미드필더진-
에시앙 선수가 첼시로 복귀할것이며, 사힌 선수가 여전히 임대 생활중이기 때문에 반드시 영입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알론소, 케디라, 외질의 조합으로 다음 시즌에도 운영할것으로 보이지만 허리의 힘이 확실히 약해진 상황. 올시즌에도 케디라 선수를 제외하고는 허리에서 제몫을 해주는 선수가 없습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현재 폼이 괜찮습니다만 아직 붕떠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알론소가 현재 맡고있는 후방 플레이 메이커 자리에는 베냐트 선수를 영입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스페인 국적인데다 적응 문제도 없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뛰어납니다. 알론소 선수가 재계약을 하지않고 14년 여름에 떠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14년 여름은 사힌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는 시점입니다. 베냐트와 사힌의 경쟁 체제라면 두 선수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이 자리에서 기용될때가 있는데 전 절대 반대입니다. 강팀과 만나면 영혼까지 털릴겁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시야와 패싱력, 기술력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알론소처럼 뒤에서 꽉 잡아주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외질이 맡고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외질과 모드리치, 카카가 있기 때문에 걱정되진 않습니다. 문제는 올시즌 정말 고군분투하고 있는 케디라 선수 자리입니다. 에시앙 선수가 다음 시즌엔 첼시로 복귀하기 때문에 백업 선수를 반드시 영입해야합니다. 유스에서 마땅히 끌어올릴 선수도 안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호세 로드리게스 선수를 기대하고 있는데 아직은 많이 좀 어린터라, 시티로 떠난 하비 가르시아 선수를 다시 데려오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시티 선수이고 주급도 꽤 받는걸로 알고 있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이 선수 플레이하는거보면 케디라 선수와 아주 닮아있습니다. 스페인&유스 선수라는 메리트도 가지고 있으니 시도는 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티입장에서도 사실 뭐 없으면 안되는 선수는 아니기때문에
공격진-
이과인과 벤제마가 동반 부진에 빠지면서 팀의 득점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과인 선수는 국가대표에서 골이라도 근근히 넣지만 벤제마 선수는 A팀에서도 요즘 엄청 두드려맞고 다니더군요. 왼쪽에는 부동의 주전 호날두와 백업의 카예혼, 모라타. 오른쪽에는 디 마리아, 모드리치, 외질 등. 문제는 바로 중앙 공격수자리.
다음 시즌 모라타를 임대 보내고 이과인과 벤제마의 다음 시즌 활약을 보고 두 선수 중 한선수를 방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두 선수 모두 내보내던지요. 모라타 선수의 싹이 보이고 이 선수 내보내면 네그레도와 솔다도처럼 라리가에서 주전 공격수, A팀에도 소집될 정도로 성장할겁니다.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이과인과 벤제마를 둘 다 스쿼드에 포함시킨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톱 자리에 경쟁자가 이과인과 벤제마입니다. 한 선수가 주전이고 한 선수가 백업인것도 아니고 두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나옵니다. 이게 문제라는겁니다. 이 두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뛸만한 선수들인가요? 당연히 풀시즌 주전으로 뛰어야될 선수들입니다. 로테이션 돌리는건 이 두 선수에게 경기 감각만 떨어지게 만들뿐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일단 다음 시즌까지 지켜보고 분명히 결정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과인 선수는 몇시즌전까지만해도 진짜 엄청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요즘 보면 예전만큼 열정이 안보이더군요. 이과인은 노력파, 벤제마는 천재파라고 봤는데 이젠 둘 다 게으름파. 모라타 믿고 키워봅시다. 아니면 진짜 카바니 데려오던가.
카시야스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아단 선수가 기회를 받나 싶었지만 결국 디에고 로페즈를 영입한 보드진. 아단 선수가 여름 이적 시장에 이적하는것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몇시즌간은 카시야스와 디에고 로페즈 그리고 유스 선수의 조합으로 골키퍼진을 운영할것으로 보입니다. 카시야스 선수의 복귀 시점이 다가오면서 경쟁 구도에 돌입할텐데 기사 거리가 쏟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좀 시끌벅적해질것으로 예상.
수비진-
카르발료가 팀을 떠날것으로 예상되고 라모스, 페페, 바란, 알비올. 4명의 선수들로 중앙 수비진을 꾸려나갈것으로 예상됩니다. 왼쪽에도 마르셀로와 코엔트랑이 버티고 있으니 걱정은 오른쪽 수비 자리. 올시즌은 아르벨로아 주전 체제로 가고있고 에시앙 선수가 백업을 맡고있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 카르바할 선수의 바이백 복귀가 확정적이며 아르벨로아와 카르바할 선수가 경쟁할것으로 보여집니다. 문제 전혀 없는 수비진입니다
미드필더진-
에시앙 선수가 첼시로 복귀할것이며, 사힌 선수가 여전히 임대 생활중이기 때문에 반드시 영입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알론소, 케디라, 외질의 조합으로 다음 시즌에도 운영할것으로 보이지만 허리의 힘이 확실히 약해진 상황. 올시즌에도 케디라 선수를 제외하고는 허리에서 제몫을 해주는 선수가 없습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현재 폼이 괜찮습니다만 아직 붕떠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알론소가 현재 맡고있는 후방 플레이 메이커 자리에는 베냐트 선수를 영입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스페인 국적인데다 적응 문제도 없습니다. 그리고 실력이 뛰어납니다. 알론소 선수가 재계약을 하지않고 14년 여름에 떠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14년 여름은 사힌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는 시점입니다. 베냐트와 사힌의 경쟁 체제라면 두 선수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이 자리에서 기용될때가 있는데 전 절대 반대입니다. 강팀과 만나면 영혼까지 털릴겁니다. 모드리치 선수가 시야와 패싱력, 기술력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알론소처럼 뒤에서 꽉 잡아주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외질이 맡고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외질과 모드리치, 카카가 있기 때문에 걱정되진 않습니다. 문제는 올시즌 정말 고군분투하고 있는 케디라 선수 자리입니다. 에시앙 선수가 다음 시즌엔 첼시로 복귀하기 때문에 백업 선수를 반드시 영입해야합니다. 유스에서 마땅히 끌어올릴 선수도 안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호세 로드리게스 선수를 기대하고 있는데 아직은 많이 좀 어린터라, 시티로 떠난 하비 가르시아 선수를 다시 데려오는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시티 선수이고 주급도 꽤 받는걸로 알고 있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이 선수 플레이하는거보면 케디라 선수와 아주 닮아있습니다. 스페인&유스 선수라는 메리트도 가지고 있으니 시도는 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티입장에서도 사실 뭐 없으면 안되는 선수는 아니기때문에
공격진-
이과인과 벤제마가 동반 부진에 빠지면서 팀의 득점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과인 선수는 국가대표에서 골이라도 근근히 넣지만 벤제마 선수는 A팀에서도 요즘 엄청 두드려맞고 다니더군요. 왼쪽에는 부동의 주전 호날두와 백업의 카예혼, 모라타. 오른쪽에는 디 마리아, 모드리치, 외질 등. 문제는 바로 중앙 공격수자리.
다음 시즌 모라타를 임대 보내고 이과인과 벤제마의 다음 시즌 활약을 보고 두 선수 중 한선수를 방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두 선수 모두 내보내던지요. 모라타 선수의 싹이 보이고 이 선수 내보내면 네그레도와 솔다도처럼 라리가에서 주전 공격수, A팀에도 소집될 정도로 성장할겁니다.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이과인과 벤제마를 둘 다 스쿼드에 포함시킨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톱 자리에 경쟁자가 이과인과 벤제마입니다. 한 선수가 주전이고 한 선수가 백업인것도 아니고 두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나옵니다. 이게 문제라는겁니다. 이 두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뛸만한 선수들인가요? 당연히 풀시즌 주전으로 뛰어야될 선수들입니다. 로테이션 돌리는건 이 두 선수에게 경기 감각만 떨어지게 만들뿐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일단 다음 시즌까지 지켜보고 분명히 결정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과인 선수는 몇시즌전까지만해도 진짜 엄청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요즘 보면 예전만큼 열정이 안보이더군요. 이과인은 노력파, 벤제마는 천재파라고 봤는데 이젠 둘 다 게으름파. 모라타 믿고 키워봅시다. 아니면 진짜 카바니 데려오던가.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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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 E. Granero 2013.04.02사힌이 돌아올까요ㅜㅜ
거의 이적한다고 생각하고 임대기간 길게해서 떠났는데
심지어 지금 주전도 아니고 백업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4.02*@No.11 E. Granero 리그에선 이제 거의 주전이라고 봐야죠.
계속 교체 투입 넣어주다가 폼 올라오니까 2경기 연속 선발.
도르트문트 중원 애들 폼 비교해보면 다음 경기부터 서브로 나올 거 같지도 않고...
클롭이 귄도간 위로 올리면서 변화 시도하는 거 보니 사힌은 앞으로 중용할 계획인 거 같네요. -
쌀허세 2013.04.02로테이션은 충분히 지난시즌에 가능했다는 것을 보여줬죠.
저도 벤제마 폼을 봐서 안좋으면 방출해야 할 필요가 보입니다.
하비가르시아는 절대 안오죠. 이미 이적시키고 바이백으로 데려왔다가 다시 보냈는데, 하비가르시아가 무슨 봉도 아니고 절대 안올듯요. 레알마드리드도 절대 다시 오퍼 넣을일 없구요. 비달은 말그대로 꿈일 뿐이라 아쉽 ㅜㅜ 오면 정말 좋을텐데.
저도 베냐트 정말 찬성입니다. 베라티가 루머가 돌던데, 베라티도 좋구요 ㅎ -
KS 2013.04.02공격수방출부터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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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3.04.02알론소에게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수비력인데..
베냐트는 모드리치와 비슷하게 좀 더 앞선에서 움직이지 않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그랑 2013.04.02@알맹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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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그래도. 2013.04.02하비는 레알이랑 완전 끈난것 같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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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KY 2013.04.02베냐트 진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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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4.02사힌은 안돌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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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들언니 2013.04.02하비는 절대 안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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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4.02사힌은 완전이적옵션까지 있어서 잘하면 도르트문트에 잔류할테고 못할 경우엔 데려올 이유가 없겠죠. 사실상 떠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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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지 2013.04.02@카시야신 진짜 사힌은 이제 떠나간 선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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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지 2013.04.02수비형 미드필더인 비달(,,)을 사고 모들이랑 같이 세우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 알론소 대체자로 베라티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필수는 일단 디마리아 경쟁자 겸 공미자원 (카카대체) 그리고 카르바할 바이백이죠..이 둘은 여름에 빨리해놓고 수미자원 사든 알론소 대체자 사고... 제일 마지막으로 공격수 영입 또는 방출을...
공격수 특히 카바니 팔카오는 여름 마지막까지갈것같아서... -
S라모수 2013.04.02베냐트도좋은선수이지만 그럴꺼면 뭣하러 모드리치를데려왓겠습니까
그리고베냐트도 수비력에서 의문이붙죠
그리고모드리치는 공미와알론소자리에쓰는게아니고
모드리치본위치로옮기고 케디라 그리고 전문수미를활용한 새로운전술로사용해야될듯싶습니다 -
Essien 2013.04.02*요즘은 로테이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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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3.04.02사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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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p 2013.04.02@Raul.G 사힌댓글다실때마다 저도 웃김ㅋㄱㅋㅋ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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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 2013.04.02@Raul.G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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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강민경 2013.04.02@Raul.G 사힌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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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4.02모드리치가 있으니 베냐트도 그닥. 크로아티아 국대 에이스vs스페인 국대 소집도 간신히 되는 선수.
비달같이 청소꾼 유형이 필요하겠죠. 에시앙은 기동력이 많이 떨어졌으니 올시즌 끝으로 떠나는게 서로에게 윈윈. 지금 페페가 간혹 땜빵해주고 있는데 사실 저는 괜찮게 보고 있네요. 그래도 원래 센터백이니만큼 영입은 필수. 베라티는 긍정적으로 보고있네요
그리고 카카가 있어서 걱정안된다 하셨는데, 모드리치는 그 자리가 아니란 것을 이미 입증했고 때문에 남은 공미자원은 외질 뿐입니다. 카카 방출하고, 이쪽도 확실한 영입이 필요하다보네요. 디 마리아도 답없을 때는 밑도 끝도 없이 답이 없어서; 올시즌은 맨유 1차전 말고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지 2013.04.02@블랑 내일경기에서 베라티 좀 유심하게 관찰해봐야 겟어여,ㅎㅎ
소형 내년에 프리로나간다면 소형 비중을 다음시즌엔 반정도로 줄이면서 계속 실험하는 형태로 나갔으면..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4.02@블랑 베냐트 스페인 국대 주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포스트 알론소, 사비를 메꾸는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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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13.04.02중원에는 비달같이 미친듯이 뛰면서 상대 중원을 헤집어줄 선수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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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4.02벤제마 이과인이 아니라 카카가 방출 0순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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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3.04.02카카는 반드시.방출이고 벤과인을 동시에 살려줄 수 있는 전술이 아니라면 한명은 보내주는 것이 맞습니다. 두마리의 준마를 한 우리에서 먹이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나친 경쟁은 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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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4.02사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돌아와요. 그리고 카카를 아마 방출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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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3.04.02벤제마이과인 얘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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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3.04.02그런데 레알 원톱자리는 원래 경쟁이 빡센 자리 아닌가요;
벤제마나 이과인 중 하나 내보낸다고 해도 새로 들어오는 선수도 이선수들에 확 밀릴 선수는 아닐테니 남은 하나와 영입된 선수는 또 지금과 같은 경쟁체제에 들어갑니다.벤과인 부진의 이유가 로테이션이라면 둘중 하나 내보내도 똑같은 상황 반복할텐데 로테이션 때문에 부진한다는 말이 그때도 통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