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곤살레스를 점찍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언론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 리스트에 알바로 곤살레스 이름을 올려놓았다고 31일 보도했다. 아틀레티는 주전 센터백 디에고 고딘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확실시되고 있어 새로운 센터백이 필요한 상황이다.
90년생으로 만 23세인 알바로는 "레알 마드리드 막는 법을 안다"라고 마르카를 통해 인터뷰하며 레알매니아 회원들의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전에서 진짜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며 팀의 무승부에 일조했다. 이 경기를 지켜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대로 그에게 매료되어 미란다의 새로운 센터백 파트너로 그를 점찍었다.
라싱 산탄데르 유스출신인 그는 2011/2012 시즌까지 고향팀에서 뛰었다. 하지만 라싱의 강등과 함께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단 백만유로. 몸 값이 몇 배로 불어날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레알 사라고사는 대박을 잡았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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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riksen 2013.03.31*-_-자판기가서 막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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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13.03.31무캐는데 일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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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의 별 2013.04.01스페인 선수에다가 90년생이면 백업으로 영입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요즘 알비올이 경기에 나오진 않지만,,나올때마다 불안해서.... -
삼레 2013.04.01진짜로 막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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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4.01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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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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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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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2013.04.01진짜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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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3.04.01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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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만들어도 2013.04.01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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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4.01진짜 막더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