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와 체리셰프를 노리는 헤타페

오래 전부터 그랬듯, 헤타페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수혈하려 할 것이다. 이번 대상은 카펠로에 의해 러시아 대표팀 호출을 받은 데니스 체리셰프. 22세의 그는 1군 레벨에서 뛸 준비가 되어있고, 헤타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판매하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발데베바스로 복귀한 모스케라, 그들의 오랜 로망 모라타에 이어 체리셰프는 헤타페의 회장 앙헬 토레스가 데려오려는 세번째 목록에 올랐다.
양 클럽은 많은 협력을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헤타페가 유로파 리그 출전권을 목적으로 이를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의 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그라네로, 데 라 레드같은 선수들을 헤타페로 보내 유로파 리그 등의 무대에서 경험을 쌓게 했으며, 이후 복귀시키기도 했다.
출처 - A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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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3.30모라타는 안되고 체리세프는 가서 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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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2013.03.30모라타 데꼬가서 키워서 다시주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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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3.30모스케라는 데려갔다가 리턴했다가 다시 헤타페 가는??ㅋㅋ
모라타도 기회 쌓는 차원에서 임대로 괜찮을 것 같아요. -
세계최고는지단 2013.03.30모라타마저 임대나 이적가면 진짜 수혈할 공격수 없죠...
안 그럼 진짜 루머대로 누군가 영입해야 하는건데;;; -
DramaticReal 2013.03.30모라타는 우리가 키우는 게 맞다고 보고 체리세프는 바이백이적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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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3.03.31모라타는 레알에서 계속 키워야지....... 라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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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3.31바이백 걸고 보내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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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2013.03.31모라타는 우리팀에서 출전기회를 좀더줘서 키웠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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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의 별 2013.03.31체리는 바이백걸고 가면 괜찮을것같고..
모라타는 남아서 출장좀.. -
라울스톡허 2013.03.31모라타 기회만 잇으면 남는게 좋지만 크게 기회 잡을일도 없고.. 꾸준히 출장할수 잇는 팀가서 리턴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