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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모라타와 체리셰프를 노리는 헤타페

토티 2013.03.30 22:26 조회 3,800


오래 전부터 그랬듯, 헤타페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수혈하려 할 것이다. 이번 대상은 카펠로에 의해 러시아 대표팀 호출을 받은 데니스 체리셰프. 22세의 그는 1군 레벨에서 뛸 준비가 되어있고, 헤타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판매하는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발데베바스로 복귀한 모스케라, 그들의 오랜 로망 모라타에 이어 체리셰프는 헤타페의 회장 앙헬 토레스가 데려오려는 세번째 목록에 올랐다. 

양 클럽은 많은 협력을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헤타페가 유로파 리그 출전권을 목적으로 이를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의 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그라네로, 데 라 레드같은 선수들을 헤타페로 보내 유로파 리그 등의 무대에서 경험을 쌓게 했으며, 이후 복귀시키기도 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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