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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모라티와 무리뉴가 접촉했다고 보도한 이탈리아 언론.

토티 2013.03.27 19:42 조회 1,797


어제 데일리 메일, 데일리 스타, 미러를 비롯한 영국 언론들은 일제히 주제 무리뉴 감독이 로만 아브라모비치와 첼시행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그가 런던에 머물면서 그곳에 집을 마련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하지만 오늘, 이탈리아의 'La Gazzetta dello Sport' 는 최근 몇일동안 인테르 밀란의 마시모 모라티 구단주가 주제 무리뉴 감독간의 전화 통화로 이탈리아로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스트라마키오니의 미래? 솔직한 말로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지도자죠." 또한 무리뉴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팬들은 희망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의 복귀를 안좋게 보는 시각은 없겠죠.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또 신문은 첼시행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하지만, 이전에 무리뉴가 밝혔던 생각을 언급했다. "인테르로 돌아가게 된다면 멋지고, 기분 좋은 일이겠죠." 끝으로 신문은 루카스를 PSG에 의해 놓쳤듯, 협상 결렬의 가능성도 언급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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