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브라질 리그 in/out
이번 시즌 유럽으로 나간 선수들
- 리에드손: 스포르팅의 레전드 격인 선수가 포르투로 임대
- 바그너 사랑: CSKA 모스크바 컴백
- 카세미루: 설명 생략
- 파울리뉴: 셀레상/코린치안스의 선수와는 동명이인...세군다리가 코르도바로 이적
- 웰링턴: 웨스트햄 임대
- 웰링톤: 젊은 수비수인데 러시아 감옥(알라니아)으로 ㄱㄱ
- 더글라스: 190cm의 젊은 수비수는 우크라이나의 드니프로로 이적
- 파울루 아순상: 데포르티보는 내가 구한다!
- 루카스: PSG의 메시아
- 주니뉴: 프리킥 마스터께서 앙리와 함께 뛰러...ㅜ
이번 시즌 브라질 리그로 이적한 선수들
- 데펜디: 토튼햄, 우디네세, 로마를 거쳤다가 비토리아까지 간 이후 보타포구로 이적
- 바이아: 페예노르트에서 오랫동안 뛴 이 선수는 터키 삼순스포르를 거친 후 보타포구 이적
- 파투: 설명 생략
- 헤나우 아우구스투: 셀레상 출신, 레버쿠젠 -> 코린치안스
- 길: 프랑스 발랑시엔의 센터백이었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 하고 코린치안스로 이적
- 레안드로 알메이다: 3년 간의 디나모 키에프 생활을 접고 쿠리치바 이적
- 알렉스: 페네르바흐체 올타임 레전드의 고국 컴백(쿠리치바 행)
- 마르셀로: 포르투갈 비토리아에서 뛰다가 피게이렌세로 이적
- 카를로스 에두아르두: 루빈 카잔에서 뛰다가 플라멩구로 이적한 셀레상 출신 선수
- 엘리아스: 위의 에두아르두와 함께 빅 영입(스포르팅 -> 플라멩구)
- 크리스: 리옹에서 뛰던 그 크리스가 갈라타사라이를 거쳐 그레미우로 이적
- 엘데르: 프랑스 낭시 -> 인테르나시오날
- 윌리안스: 우디네세 -> 인테르나시오날
- 루시우: 설명 생략
- 루이스 알베르투: 루마니아 클루이 -> 비토리아
- 장 카를로스 체나: 추억의 유망주!!! 아직도 17살인 이 선수는 AT 파라나엔세로 이적
- 프란 메리다: 제 2의 파브레가스, AT 파라나엔세 행(아직도 데뷔전 못 치뤘다고;;;;;;)
- 호수에: 셀레상 출신 & 클럽 월드컵 우승 출신, 볼프스부르크 -> 아틀레티코-MG
- 안드레 산토스: 아스날의 그 분, 그레미우 행
- 바르가스: 나폴리 -> 그레미우...바르가스 & 바르코스 듀오 결성ㅋ
아고, 더는 못 찾겠네요...
이 정도가 한계...
남아당 허제군 님의 글을 많이 참조했습니다
이 외에는 글로부에서 검색 질을...
여튼 저는 위의 명단 중에 프란 메리다가 가장 눈이 가네요
아직 노쇠한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브라질 리그로 온 유럽 선수..
정말 보기 힘들잖아요?
2월 15일(??) 그 쯤에 이적했는데 아직도 서류 상의 문제가 있어 데뷔전을 못 치르고 있다네요
어서 얼마나 하는 지 보고 싶은데...쩝
- 리에드손: 스포르팅의 레전드 격인 선수가 포르투로 임대
- 바그너 사랑: CSKA 모스크바 컴백
- 카세미루: 설명 생략
- 파울리뉴: 셀레상/코린치안스의 선수와는 동명이인...세군다리가 코르도바로 이적
- 웰링턴: 웨스트햄 임대
- 웰링톤: 젊은 수비수인데 러시아 감옥(알라니아)으로 ㄱㄱ
- 더글라스: 190cm의 젊은 수비수는 우크라이나의 드니프로로 이적
- 파울루 아순상: 데포르티보는 내가 구한다!
- 루카스: PSG의 메시아
- 주니뉴: 프리킥 마스터께서 앙리와 함께 뛰러...ㅜ
이번 시즌 브라질 리그로 이적한 선수들
- 데펜디: 토튼햄, 우디네세, 로마를 거쳤다가 비토리아까지 간 이후 보타포구로 이적
- 바이아: 페예노르트에서 오랫동안 뛴 이 선수는 터키 삼순스포르를 거친 후 보타포구 이적
- 파투: 설명 생략
- 헤나우 아우구스투: 셀레상 출신, 레버쿠젠 -> 코린치안스
- 길: 프랑스 발랑시엔의 센터백이었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 하고 코린치안스로 이적
- 레안드로 알메이다: 3년 간의 디나모 키에프 생활을 접고 쿠리치바 이적
- 알렉스: 페네르바흐체 올타임 레전드의 고국 컴백(쿠리치바 행)
- 마르셀로: 포르투갈 비토리아에서 뛰다가 피게이렌세로 이적
- 카를로스 에두아르두: 루빈 카잔에서 뛰다가 플라멩구로 이적한 셀레상 출신 선수
- 엘리아스: 위의 에두아르두와 함께 빅 영입(스포르팅 -> 플라멩구)
- 크리스: 리옹에서 뛰던 그 크리스가 갈라타사라이를 거쳐 그레미우로 이적
- 엘데르: 프랑스 낭시 -> 인테르나시오날
- 윌리안스: 우디네세 -> 인테르나시오날
- 루시우: 설명 생략
- 루이스 알베르투: 루마니아 클루이 -> 비토리아
- 장 카를로스 체나: 추억의 유망주!!! 아직도 17살인 이 선수는 AT 파라나엔세로 이적
- 프란 메리다: 제 2의 파브레가스, AT 파라나엔세 행(아직도 데뷔전 못 치뤘다고;;;;;;)
- 호수에: 셀레상 출신 & 클럽 월드컵 우승 출신, 볼프스부르크 -> 아틀레티코-MG
- 안드레 산토스: 아스날의 그 분, 그레미우 행
- 바르가스: 나폴리 -> 그레미우...바르가스 & 바르코스 듀오 결성ㅋ
아고, 더는 못 찾겠네요...
이 정도가 한계...
남아당 허제군 님의 글을 많이 참조했습니다
이 외에는 글로부에서 검색 질을...
여튼 저는 위의 명단 중에 프란 메리다가 가장 눈이 가네요
아직 노쇠한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브라질 리그로 온 유럽 선수..
정말 보기 힘들잖아요?
2월 15일(??) 그 쯤에 이적했는데 아직도 서류 상의 문제가 있어 데뷔전을 못 치르고 있다네요
어서 얼마나 하는 지 보고 싶은데...쩝
댓글 7
-
San Iker 2013.03.27오.. 알렉스가 고국으로 돌아왔군요 ㅎ
-
Ne, 그래도. 2013.03.27두두 도 돌아가고 호수에도.. 메리다! 결국 다 거품이얶다는
-
세계최고는지단 2013.03.27전 파투 오래전에 브라질 돌아간줄 알았는데 이번에 갔군요 ㅋㅋㅋㅋ
-
커피볶는남자 윤君 2013.03.27보타보고 자드손 우디세네 계약 아닌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페노메노 2013.03.27@커피볶는남자 윤君 옙, 맞아요~
샤흐타르에서 상 파울루로 이적한 애랑 동명이인 93년 생...ㅜ
왜 이리 이름 비슷한 선수들이 많은지... -
PRADA 2013.03.27아닌거 알면서도 마르셀로 보니까 흠칫
-
Raul 2013.03.27프란 메리다 되게 오랜만에 보는 이름;;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