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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더 나은 조건으로 재계약할 외질.

토티 2013.03.27 01:03 조회 2,643



메수트 외질은 레알 마드리드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부족한 것이 있다. 이 독일 선수는 급여가 적다고 판단했고, 이것은 올 시즌 그가 보여주는 경기력에 의해 인상될 것이다.

구단은 갈라타사라이와의 8강 1차전 경기 이후 그의 아버지 무스타파 외질과 만나 새 계약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독일 출신의 플레이메이커는 현재 매 시즌 5m 유로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2016년까지 계약 중인데, 액수를 좀 더 늘리길 원하고 있다. 외질의 아버지는 Kicker를 통해: "최근에 좋게 이야기 중입니다." 라고 밝혔다.

현재 외질은 기존 에이전트였던 Reza Fazeli를 내보내고 자신의 아버지를 대리인으로 삼고 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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