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유스 선수들.

마리아노 디아스: 도미니카 대표팀에 발탁 된 공격수.
레알 마드리드 C의 스트라이커는 이미 도미니카 공화국 성인 대표팀에서 데뷔도 했다. 그는 그 경기에서 득점하며 아이티에 3-1 승리를 이끌었다.
도리안 바분스키: 마케도니아 U-17 붙박이 선수.
후베닐 C의 공격수는 마케도니아 U-17 대표팀의 주전 멤버이고, 슬로바키아에서 개최 될 유럽 U-17 선수권 대회 예선에서 240분을 소화했다.
알렉스 크라닝: 벨기에의 장신 골키퍼.
후베닐 B의 촉망받는 이 골키퍼는 지난 주 벨기에 U-18팀과 함께했다. 그는 U-17을 거쳐 U-19까지 합류하고 있다.
데니스 체리셰프: 카펠로에 의해 러시아 대표팀 데뷔.
그는 파비오 카펠로에 의해 미국을 상대로 러시아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 모든 연령별 팀을 거쳐 U-21의 주전 멤버인 그는 어제 러시아-스페인 전에도 출전했다.
카세미루: 브라질 대표팀 5회 출전.
이 카스티야의 미드필더는 각 연령별 대표팀 단계를 밟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5경기를 소화했으며, 그것을 위해 다시 도전하고 있다.
루이스 미겔 케사다: 도미니카 U-17의 스타.
후베닐 C의 레프트 윙어 케사다는 도미니카 U-20 팀에서 3경기 출전했고, 현재는 U-17 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잭 하퍼: 스코틀랜드 U-17.
이 후베닐 C의 공격수는 스코틀랜드 U-15 팀에서 U-17 로 승격했다. 그는 U-17 팀에서 100분을 소화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마르크 발레스: 안도라 대표팀 26경기 출전의 붙박이.
레알 마드리드 C의 수비수는 안도라 대표팀에서 25경기 출전했으며, 오늘 에스토니아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베나벤테: 페루 U-20의 붙박이.
그는 지난 1월에 열린 남미 U-20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고, 4월 17일에 있을 멕시코와의 평가전에 호출 될 예정이다.
파비뉴: U-20 우승 멤버.
이 카스티야 수비수는 지난 해 8개국이 참가했던 세계 U-20 선수권 대회의 우승 팀 브라질의 멤버이다. 남미 U-20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팀에선 그를 보내지 않았다.
출처 - A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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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노 2013.03.26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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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3.26카세미루 한번 봐야하나..
나머지는 그닥 기대할 재능은 아직은 없는 듯 합니다. 파비뉴도 기대보다 별로고 체리세프도 마찬가지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3.26@Inaki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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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3.26그나마 저 나이 대에서는 꾸준히 A팀에 올라오는 나초, 모라타 정도가 일단 로테이션 급으로 자리 잡으면 다행이네요. 타팀에선 카르바할이 역시 돌아와도 해볼만 하고, 호세루는 그냥 묻혀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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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 2013.03.26@Inaki 동감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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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알맹 2013.03.26@Inaki 역시 무감독님이 보는 눈이 있는듯 해요 호셀루가 이렇게 못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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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naki 2013.03.27@알맹 그렇게 못하고 있진 않아요. 5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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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덴베 2013.03.26*카르바할은 레알 1군에서 성공할수있을거같고 모라타,호셀루,헤세,호세로드리게즈,데니스는 가능성은 있는거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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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3.03.27카세미루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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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3.27잘 커줘라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