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빌바오 골키퍼를 영입하려는 마드리드.

토티 2013.03.26 17:17 조회 2,058


올해 열리는 U-20 월드컵에서 모습을 보일 아틀레틱 빌바오의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1군 후보 선수로 등록된 적이 있고, 작년 유럽 U-19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멤버이다. 

케파 아리사발라가(18세, 186cm에 강한 킥력을 가진) 는 아틀레틱 스쿼드 멤버로도 합류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식 경기에 출전한 기록은 없다. 올 시즌 그는 두 팀을 병행하며 출전하고 있는데, 19경기를 테르세라 디비시온(스페인 4부리그) 의 바스코니아에서 19경기, 세군다 B의 아틀레틱 빌바오 B에서 5경기 출전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레벨에서 좋은 재능을 보이고 있고, 이 점을 주시한 마드리드가 그를 산 마메스로부터 데려오려 한다.

케파는 현재 청소년 선수로 계약되어있고, 바이아웃 조항은 확실하지 않으며, 경기 출전에 따라 달라진다(현재는 1m 유로로 추정).

아틀레틱은 그를 지키려하고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 회사인 Bahia는 아무것도 장담하지 않았다. 또 아틀레틱은 그가 1군에서 10경기를 출전하면 세 시즌간 계약하는 조항을 갖고 있다. 이러한 점들로 보아, 실제로 실현이 가능한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

출처 - AS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하느님. 제발 스페인과 한국 대표팀을 구원해주세요. arrow_downward 네그레도 \" EPL로 보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