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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휴고 요리스: 벤제마에겐 아무 문제도 없다. 우린 그를 존중한다.

USD 2013.03.26 03:35 조회 1,561 추천 1
http://futbol.as.com/futbol/2013/03/25/seleccion/1364228881_689700.html

휴고 요리스는 현 토트넘 소속 골리이며 현 프랑스 국가대표 소속이기도 합니다.

Benzema: “No hay ningun problema con Benzema en el equipo. Le respetamos. Estamos para ayudarle a atravesar este momento delicado”.

벤제마:  벤제마는 팀에서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를 존중합니다.
우리는 중요한 (또는 민감한) 시점에 그를 도울 것입니다. (돕기 위해 여기 있을 것입니다)


Partido contra Espana: “Individualmente, nos hemos preparado lo mejor posible, estamos concienciados. Hace falta que el colectivo responda.” “Nos enfrentamos al mejor equipo del mundo”. “Vamos a sufrir, pero sabemos que podemos poner en problemas a Espana”. “Esperamos acabar el partido con las menos cosas posibles de las que arrepentirnos”.

스페인과의 경기를 앞두고:  개인적으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준비해왔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팀 선수 전체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Hace falta que el colectivo responda를 정확히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라서 직역하면 "group response" 이나 전체 응답, 전체 의견 보다는 의지가 문맥상 맞을 것 같아서 의지라고 해석했습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우리가 스페인을 곤경에 빠트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후회 없이 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Varane: “En la vispera de un choque como ese, hay que proteger a Varane. Tiene mucho talento”.

바란에 대하여: 이와 같은 큰 충돌(경기) 전에는 바란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는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거든요. 


La ausencia de Casillas: “Casillas sera remplazado por otro gran guardameta. No creo que su ausencia cambie algo”.
카시야스의 부재에 대해: 카시야스의 다른 훌륭한 골키퍼가 대체하게 되겠죠. 그의 부재가 무언가 큰 변화를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카시야스가 없어도 스페인은 역시 어려운 상대라는 뜻 이겠죠?)


인터뷰 내용만 번역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역, 의역 상당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기사에서도 보셨겠지만 벤제마의 프랑스 국가 미 제창에 대해 말이 많네요.
보통 A매치 경기 때 국가 제창을 하지 않는 선수들을 간간히 보긴 하는데..
벤제마가 알제리 계 3세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들이 특히나 더 많은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카시야스. 
어제 밤에 파리에 도착했고, 혼자 자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매치인데 벤제마가 골 좀 넣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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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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