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요리스: 벤제마에겐 아무 문제도 없다. 우린 그를 존중한다.
http://futbol.as.com/futbol/2013/03/25/seleccion/1364228881_689700.html
휴고 요리스는 현 토트넘 소속 골리이며 현 프랑스 국가대표 소속이기도 합니다.
Benzema: “No hay ningun problema con Benzema en el equipo. Le respetamos. Estamos para ayudarle a atravesar este momento delicado”.
벤제마: 벤제마는 팀에서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를 존중합니다.
우리는 중요한 (또는 민감한) 시점에 그를 도울 것입니다. (돕기 위해 여기 있을 것입니다)
Partido contra Espana: “Individualmente, nos hemos preparado lo mejor posible, estamos concienciados. Hace falta que el colectivo responda.” “Nos enfrentamos al mejor equipo del mundo”. “Vamos a sufrir, pero sabemos que podemos poner en problemas a Espana”. “Esperamos acabar el partido con las menos cosas posibles de las que arrepentirnos”.
스페인과의 경기를 앞두고: 개인적으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준비해왔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팀 선수 전체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Hace falta que el colectivo responda를 정확히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라서 직역하면 "group response" 이나 전체 응답, 전체 의견 보다는 의지가 문맥상 맞을 것 같아서 의지라고 해석했습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우리가 스페인을 곤경에 빠트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후회 없이 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Varane: “En la vispera de un choque como ese, hay que proteger a Varane. Tiene mucho talento”.
바란에 대하여: 이와 같은 큰 충돌(경기) 전에는 바란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는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거든요.
La ausencia de Casillas: “Casillas sera remplazado por otro gran guardameta. No creo que su ausencia cambie algo”.
카시야스의 부재에 대해: 카시야스의 다른 훌륭한 골키퍼가 대체하게 되겠죠. 그의 부재가 무언가 큰 변화를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카시야스가 없어도 스페인은 역시 어려운 상대라는 뜻 이겠죠?)
인터뷰 내용만 번역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역, 의역 상당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기사에서도 보셨겠지만 벤제마의 프랑스 국가 미 제창에 대해 말이 많네요.
보통 A매치 경기 때 국가 제창을 하지 않는 선수들을 간간히 보긴 하는데..
벤제마가 알제리 계 3세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들이 특히나 더 많은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카시야스.
어제 밤에 파리에 도착했고, 혼자 자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매치인데 벤제마가 골 좀 넣어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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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피 2013.03.26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좀 묻힌 감이 없잖아 있는 골리
토트넘보다 더 큰 클럽으로 갈 거라 예상했는데...
주관적으로 외모는 레알급 ㅎ -
♥세비야새댁♥ 2013.03.26쨈아 골넣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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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3.26이케르 무시하나요.. 이케르가 이런 국가대표 중요경기에선 거의 언제나 승패를 좌지우지할만한 선방을 꼭 해왔는데 말이죠. 발데스나 레이나가 그런 선방을 할 거란 생각은 안 드는군요. 핀란드전 발데스 하는 것도 없이 동점골 허무하게 먹히고나 앉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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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3.26팀에서는 문제가 없겠지만 당사자에게는 문제가 있단다 요리스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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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 2013.03.26벤제마의 국가미제창으로 가십거리를 만들기엔 너무 구식적인 수단인 듯... 98 월드컵 때도 튀랑은 카메라에 들릴정도로 엄청 크게 부르는 반면 카랑뵈같이 안부르는 귀화내지 이민2세 선수가 더 많았는데 그때 그거갖고 트집 잡은 사람은 장 마리 르펜같은 삐딱선들뿐이었음 결론은 벤제마가 요즘 너무 부진해서 한번 톡 건드려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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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쥬 2013.03.26@KRW 벤제마 국가 제창 논란 시작한 곳도 장 마리 르펜 있는 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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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사랑해 2013.03.26저렇게 감싸주는데 골 못넣으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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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3.03.26골넣으면 자동으로 해결되는 일인데 헤트트릭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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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3.26제마 부진 탈출 골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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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3.26축구선수가 그냥 축구를 잘하면 이런 걸로 뭐라 안하죠... 일차적으로 벤제마 본인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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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3.03.26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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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의 별 2013.03.26제마 골좀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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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3.03.27이케르없을때 골 넣어라 제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