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의 전설적인 수비 아우다이르
로마의 심장을 가슴에담고 뛰었던 명센터백 붉은벽 아우다이르
브라질선수로 플라멩고에서 데뷔하여 1983년에벤피카에서 잠깐 뛰다가
1990년 로마로 이적합니다 아우다이르는 로마로 이적당시 이제막 브라질대표로 발탁되고
이선수의 능력은 모두에게 인정받지못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엄청난 선수로 성장합니다
속도면에서는 재빠른선수는 아니지만 정확한 판단력 190키에
가까운 큰키로 절대 밀리지않는 파워 그리고 1:1 에강하고 대인마크가 탄탄하여
세리에 대표센터백으로 자리잡고 전성기 시절인 90년대에는 세계 최고 중앙수비수중 한명이라는
평가지 받았습니다
90년대에는 워낙 브라질에 잘치는 공격수들이 많아 조명을 덜받았지만
늘꾸준히 브라질의 수비공백을 메꾸고 94년도에는 후보였지만 주전수비수의
부상으로 그공백을 완벽히메꾸고
브라질우승에 큰공헌을 합니다 로마에서1990-91시즌부터 10년동안
로마를 꾸준히 지켜지만 트로피 구경을 한번도 하지못한 아우다이르에게도 행복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로마의 토티가 출현했고 이참에 우승을 위해 막대한돈을 투자해 바티스투타를 데려오고 브라질 부동의
측면수비수 카푸와 함께 200-01시즌 카펠로 감독의 지휘아래 우승트로피를 차지합니다
18년만에 로마가맛본 리그우승트로피죠 그긴시간동안 로마에서 헌신한 모든시간을 보상받는 아우다이르 였을지도
그러나 나이가 들고 30대후반이되어 핵심멤버가 아닌 벤치에 앉는 일이 잦아지자 볼로냐에서 오
퍼를 보내죠
이때 아우다이르의 한마디
AS로마와 맞붙고 싶지않습니다
결국은 이적대신 은퇴를 선언하게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축구를 하긴합니다..........
당시 세리에 B에있던 제노아에서 뛰다가 로마와 맞붙게될까바
1시즌만에 다시 세리에 무대를 은퇴해버립니다
그리고 로마와 절대맞붙을리가 없을것같은 산마리노의 클럽으로 이적을 해버리죠
로마에서 무려 410경기 로마의대한 애틋한 마음으로 로마팬들에게 많은사랑을 받았고 로마팬들은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최고의 수비수가 있었다 90년대에는 붉은벽으로 통하던 아우다이르가 있었고 2000년
도 초반에도 역시 벽으로 불리던 왈테르 사무엘이 있었다고
훌륭한 센터백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도면에소 그다지높지않았던 선수 그당시 밀란이나 유베처럼
화려한 멤버고 아니였고 브라질대표팀에서도 워낙 훌륭한 선수들이많았기에
그럼에도 빅클럽의
화려한 명예보다는 로마의 헌신적으로 뛰면서 남은 이름 아우다이르
로마의 심장을 가진 가장 위대한 브라질선수
지금세리에 몇안되는 로마의 유일한 영구결번 입니다
전술적인 시야를 갖추고 정확한 위치에서 공을뺏어오던 남자
아우다이르가 로마의 6번이였기떄문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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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새 2013.03.23경기는 본 적 없고 cm01-02로 본 선수네요 ㅎ
k리그 말고 오리지날 cm에서 무적팀인 로마의 주축 선수로 능력치도 좋았던걸로 기억나고... -
Raul 2013.03.23멋있는 선수네요.. 로마와 붙기 싫어서라니;;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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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총무[치킨] 2013.03.23우와....로마당사로 퍼가도됢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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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ingo 2013.03.23@모총무[치킨] 네 그러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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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2013.03.23멋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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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3.03.23Zago, Cafu, Ald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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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레 2013.03.31마르퀴뇨즈가 이만큼 커줫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