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탱 "인종 차별 훠이훠이~"

보아탱
"내가 가나에 있을 땐 말라리아가 문제였어요
인종 차별이 아마 이 말라리아와 같지 않을까요?
경기장에는 젊고, 어린 사람들도 많이들 찾아오죠
만약 인종 차별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이 수 많은 젊은이들이 인종 차별이라는 질병에 감염되게 될 거에요
저번 친선전에서 인종 차별을 당했던 일?
난 본래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
인종 차별을 당해도 그냥 무시하고는 했죠
당장은 짜증나도 지나고 나면 아무 일이 아닐 거라고 봐서요
그러나 내 착각이었어요
우리는 인종 차별 문제를 피하기 보다는 제대로 직면하고, 맞서야 할 의무가 있는 것 같아요
이 문제를 위해 이번에 조셉 블래터 피파 회장을 만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