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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여러가지 소식

라파엘 바란 2013.03.20 23:46 조회 2,417 추천 7



세르히오 라모스는 핀란드와 프랑스로 이어지는 월드컵 지역 예선전에 앞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Q. 스페인 대표팀으로 트로피를 수상하는 소감은?

A. 우리는 유럽선수권 대회 - 월드컵 - 다시 유럽 선수권대회를 재패한 역사상 첫 국가대표팀이다.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월드컵이 단연 으뜸이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 당시 나의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셨다.


Q. 처음 당신을 국가 대표로 소집한 아라고네스 감독에 대해서는..

A.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시절 나의 앞에는 살가도가 있었다.


Q.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더블-센츄리를 달성할수 있을까?

A. 스페인 국가대표로 200경기를 뛰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Q. 당신의 동료 벤제마가 국가를 부르는것과 관련하여 논란에 휩싸여 있는데

A. 카림 벤제마는 지금도 프랑스 국가대표의 심볼과도 같은 선수다.


Q.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야망은

A. 내가 얻지못한 몇개의 트로피 중 하나이다. 반드시 가져오고 싶다.


Q. 지난 시즌 당신은 뮌헨과의 승부차기에서 실축을 했다.

A. 많은사람들이 그 장면을 패러디하는것을 보았다. 나는 웃어 넘겼고 똑같은 상황이 찾아온다면

주저없이 마드리드의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키커로 나설 것이다.


Q. 무리뉴 감독의 16강 2차전 경기 이후의 코멘트에 대해서는

A. 코치가 조금 다르게 말했다면 좋았을것 같다. 


Q. 무리뉴 감독과의 관계는

A. 많은 것들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관계다.

< 아스 번역본에는 쏙 빠졌지만 원문에는 our relationship is not unimpared 이라고 말했습니다. >

"코치와 나의 관계에 문제가 있거나 그렇지 않다 "


Q. 바르셀로나 선수들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A. 선수들중에서도 부스케츠와 가장 친하게 지낸다. 마드리드로 데려오고싶은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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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트] 마드리드의 케디라는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사미 케디라에게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있는데,

이는 그의 훌륭한 경기력 뿐만 아니라, 필드에서의 조용한 매너와 인품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감독 조세 무리뉴는 케디라를 굉장히 아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치는 이전부터 케디라를 " 조용히 자기 할일을 해주는 선수 " 라고 호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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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는 최근 프랑스의 국가와 관련,

"나는 프랑스의 국가 < 라 마르세예즈: 군가이기도 합니다. > 를 불러본적이 없다.

문제가 될 사항인가? 지단도 부르지 않을 수 있다. 강요할 문제는 아니다 " 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프랑스의 대표적인 극우 정당 " 국민 전선 " 에서는

벤제마의 프랑스 국가대표 출장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고로 국민전선의 당수 마리 르펜은 최근 무슬림 모욕건으로 인해 프랑스 검찰로부터

면책특권 박탈이 추진중입니다.

벤제마의 국가 관련 코멘트가 논란이되자 UEFA 회장 미셸 플라티니가 응원에 나섰고

그는 " 나도 라 마르세예즈를 부르지 않은 적이 있다. " 라고 하며 벤제마를 옹호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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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케르 카시야스는 실비노 로우로 골키퍼 코치의 지도 아래에 아단, 헤수스 그리고 로페즈와

어느정도 비슷한 정도의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 아직 완벽한 훈련 복귀는 아닌듯 합니다. >

카시야스는 3월 30일 열릴 사라고사전까지 2주일의 기간이 남아있으며

본격적으로 디에고 로페즈와 선발을 다투게 될 것입니다.

공은 이제 무리뉴 감독에게로 넘어갔는데, 감독은 페페와 비슷한 절차를 적용할 것입니다.

리그에서는 카시야스를,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디에고 로페즈를 기용할 것입니다.

무리뉴감독이 어제 주도한 연습경기 < 에시앙, 카르발료, 모라타 그리고 마드리드 C팀 > 에는

두 골키퍼 모두 불참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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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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