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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카바니, 바람피웠다

블랑 2013.03.20 22:10 조회 2,880

http://www.oggi.it/gossip/personaggi/2013/03/19/stefania-fummo-turba-edinson-cavani/


카바니가 바람을 피웠네요.

(타 커뮤니티들에서는 카바니 부인이 바람피웠다고 잘못알려졌다는군요.)



여성의 이름은 스테파니아 푸모, 나폴리 식당주인의 딸이며 22살의 여대생.

이 여자도 원래 애인이 있는데 카바니랑 눈이 맞은 것.


카바니 부인이 얼마 전 딸을 출산했는데, 이미 법적인 조치를 고려하고 있답니다.


주말에 두 골 넣긴했는데, 그 전까지 8경기 무득점으로 부진하고 있었던 카바니인데

또 다른 악재까지 겹쳤네요;;


부진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나...


이미지가 나름 좋던 선수인데 이번일로 이미지에도 타격이 좀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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