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 인터뷰
http://www.as.com/english/articulo/mou-questions-fifa-vote-count/20130319dasdenspo_8/Ten
오늘 저녁 방영될 예정인 포르투갈 TV와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이다.
먼저 무리뉴 감독은 2012 피파 발롱도르 올해의 감독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 발롱도르 감독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후회는 없다.
한명, 두명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나에게 투표했다고 말했다.
이후 발표된 투표 명단에서 보니 그들은 다른 감독에게 표를 주었더라
그래서 나는 시상식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레알 마드리드 공식 TV에 올라온 무리뉴 감독과의 문답 [ 전문 ]
Q. 지난 일요일 당신은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챔피언스리그 대진에 대한 소감은?
A. 나는 챔피언스리그 8강을 매우 많이 경험해보았고 확실하게 장담할수있는 사실이 있다.
올라온 팀들은 전부 이유가 있어서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갈라타사라이는 단순히 조별리그만을 통과해서 이자리에 온것이 아니다.
그들은 knock-out-tie < 16강 토너먼트> 를 이겨낸 팀이다.
열 여섯개팀이 토너먼트를 시작했고 탈락한 팀들 또한 전부 이유가 있어서 탈락했다.
대진에 대해서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와 마주치던 그들은 쉬운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갈라타와 대진을 갖게 되었다. 다른 국가의 다른 챔피언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챔피언과 마주치는것은 이번이 네번째이다.
물론 맨체스터 utd 또한 잊어버릴 수 없는 상대이다.
나는 매 경기 나의 동료들, 우리 클럽들의 스카우터들을 잠정적인 대진상대의 경기로 파견하여
정보를 수집한다. 그래야 대진 상대에 대한 정보를 빠짐없이 확보할 수 있다.
나는 항상 마드리드에서 일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아들의 경기를 보려고
감독직에 소흘한다고 말한다. 일요일로 돌아가보자.
모두가 주말을 즐기고 있을때 나는 터키로 날아갔고 나의 적수에 대해 빠짐없이 살펴보았다.
갈라타에는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다.
우승을 경험한 디디에 드로그바와 스네이더는 물론이거니와
아스날의 에보우에, 유벤투스의 멜루, 리버풀의 리에라 그리고 라치오의 무슬레라..
모두 노련한 선수들이고 챔피언스리그의 레벨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그뿐인가 갈라타는 터키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감독이 이끌고 있다.
이스탄불에서 700km밖의 원정경기까지 따라온 15000명의 서포터들의 열정도 있다.
갈라타사라이 원정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홈경기에서 열리는 1차전에서 되도록 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바로 우리 팀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16강에서 성취하지 못한 점이다.
Q. 갈라타에는 이제 드로그바가 있다...
A. 많은 사람들이 드로그바에 대해 얘기하지만 드로그바는 당신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다.
방금 당신은 나에게 신문 지면에서나 나오는 짧은 코멘트를 기대한 것일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는 사람들이 나와 드로그바에 대해 떠드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드로그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고있고 내가 그를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
이해하는 선수다. 사람들이 어제 수군거렸다.
터키 원정 경기로 날아가서 마지막 휘슬이 울리기 전 무리뉴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는 드로그바에 대해 이런 저런 안좋은 평을 남겼다라고.
한번도 드로그바를 상대하기 쉬운 선수라고 생각해본적 없다.
스페셜한 수많은 선수들을 코치해왔는데 만약 한명을 뽑아야한다면
주저없이 드로그바를 꼽을 것이다.
그는 다른 행성에서 왔다.
기회가 되었다면 마드리드로 그를 데려왔을 것이다.
따라서 내가 드로그바를 저평가했다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언론은 그들이 원하는데로 떠들고 있다.
물론 나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에 대해서 조금의 부정적인 평가도 내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드로그바도 알고 나도 안다.
드로그바, 스네이더 그리고 알틴톱 모두 내가 지도했던 선수들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별개로 갈라타의 코치 테림과도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테림과 나의 관계는 퍼거슨과의 관계에 비견한다.
그는 경기 시작 20분전 나에게로 찾아왔고, 그 순간 나는 8강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갈라타사라이의 한 가운데에 서있었다.
한 사람과 좋은 사이일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그렇기에 나는 기쁘다.
Q.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나이티드를 꺾었기에 8강에 오를수 있었다. 소감은?
A. 매우 힘든 한주간이었다.
그 주간에 우리는 코파델레이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탈락하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던 한 주였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해낼수 없을것이라고 했지만 선수들은 해냈다.
맨체스터에서 우리는 힘겹게 살아남았고, 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세상에는
나보다 나의 미래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같다.
어떤 사람들은 나의 머릿속에 들어와서 내가 생각하는 의중을 알아내려고까지 한다.
내가 경기 이후에 남기는 코멘트는 나름대로 의도가 있다.
나는 나의 선수단이 앞으로 더 어려운 경기들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식했으면 한다.
나는 나의 선수단이 현재까지 아무 트로피도 따지 못했다는 사실도 명확하게 알았으면 한다.
또 나는 나의 선수단이 마지막 경기 종료 순간까지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또한
그날 밤 유나이티드와의 2차전처럼 골리가 MOM으로 귀결되는 경기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주고 싶다.
물론 그날 밤 우리의 골리는 자신이 할일을 한것이지만, 내 요지는 골키퍼 만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선수들은 그 경기가 정말로 어려웠다고 말했고 나는 그들을 이해한다.
잉글랜드에서는 소위 " 퍼기 타임 " 이 있는데, 올드 트래포드에서 90분이 지난 후 5분에서 최대
10분까지 주어지는 추가 시간으로, 유나이티드가 가장 위험해지는 순간이다.
그들은 그 시간대에 강적을 넘어뜨리며 역사에 많은 경기를 남기지 않았나
그렇기에 우리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얻어낸 승리는 대단한 승리이다.
그러나 마드리드는 8강에 만족할 수 없다.
더 높은곳을 조준해야하며 그렇기에 4강전에서도 안심하지말아야 할 것이다.
Q. 코파델레이 결승전에 마침내 안착했다. 당신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누캄프에서 극복해야만 했다.
A. 1차전에서 선방한 결과가 주효했다. 우리는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발렌시아와의 8강전에서 디마리아와 코엔트랑이 모두 퇴장당했고, 세르히오 라모스
또한 누적된 경고카드로 출전할 수 없었다. 선수들은 정말로 불리한 포지션에 몰렸고
내 생각에 바르셀로나는 1차전에 우리를 끝장내버릴수도 있었다.
그러나 1차전에서 우리는 선방을 해냈고, 이것은 누캄프에서의 2차전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우리는 완벽했다. 그야말로 위대한 퍼포먼스였고, 우리가
결승전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승전은 마드리드의 두 팀이 마드리드에서 맞붙게 되었다.
오랫동안 보기 드물었던 대진으로 양팀이 모두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Q. 최근 11경기에서 승점 28점, 코파델레이에서 결승진출을, 마지막으로 유럽 대항전에서
유나이티드를 꺾고 올라섰다. 이 정도면 2013년의 시작을 최고조로 볼 수 있지 않을까?
A. 우선 프리메라리가를 두고 말한다면 때가 너무 늦었다.
나는 항상 선수들에게 라리가의 모든 매치를 가장 어려운 매치처럼 임하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우리가 프리메라리가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은 작년, 과거의 일이다.
나는 나름대로 긍정적인 점을 찾는다. 매 경기 동기부여를 잃어버리지 않을 것을 강조하면서
일부 선수들에게 지나치게 부담이 과중되는 것을 막도록 로테이션을 운용한다.
되도록 2위로 끝나도록, 되도록 1위에 가까운 승점으로 끝나도록 해야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명예를 담아 전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물론 프리메라 리가 우승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Q. 팬들은 당신이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한다.
A. 나는 그들이 나에게 기뻐하고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그들이 만족하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수가 없다.
오늘 저녁 방영될 예정인 포르투갈 TV와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이다.
먼저 무리뉴 감독은 2012 피파 발롱도르 올해의 감독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 발롱도르 감독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후회는 없다.
한명, 두명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나에게 투표했다고 말했다.
이후 발표된 투표 명단에서 보니 그들은 다른 감독에게 표를 주었더라
그래서 나는 시상식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레알 마드리드 공식 TV에 올라온 무리뉴 감독과의 문답 [ 전문 ]
Q. 지난 일요일 당신은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챔피언스리그 대진에 대한 소감은?
A. 나는 챔피언스리그 8강을 매우 많이 경험해보았고 확실하게 장담할수있는 사실이 있다.
올라온 팀들은 전부 이유가 있어서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갈라타사라이는 단순히 조별리그만을 통과해서 이자리에 온것이 아니다.
그들은 knock-out-tie < 16강 토너먼트> 를 이겨낸 팀이다.
열 여섯개팀이 토너먼트를 시작했고 탈락한 팀들 또한 전부 이유가 있어서 탈락했다.
대진에 대해서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와 마주치던 그들은 쉬운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갈라타와 대진을 갖게 되었다. 다른 국가의 다른 챔피언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챔피언과 마주치는것은 이번이 네번째이다.
물론 맨체스터 utd 또한 잊어버릴 수 없는 상대이다.
나는 매 경기 나의 동료들, 우리 클럽들의 스카우터들을 잠정적인 대진상대의 경기로 파견하여
정보를 수집한다. 그래야 대진 상대에 대한 정보를 빠짐없이 확보할 수 있다.
나는 항상 마드리드에서 일하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아들의 경기를 보려고
감독직에 소흘한다고 말한다. 일요일로 돌아가보자.
모두가 주말을 즐기고 있을때 나는 터키로 날아갔고 나의 적수에 대해 빠짐없이 살펴보았다.
갈라타에는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다.
우승을 경험한 디디에 드로그바와 스네이더는 물론이거니와
아스날의 에보우에, 유벤투스의 멜루, 리버풀의 리에라 그리고 라치오의 무슬레라..
모두 노련한 선수들이고 챔피언스리그의 레벨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그뿐인가 갈라타는 터키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감독이 이끌고 있다.
이스탄불에서 700km밖의 원정경기까지 따라온 15000명의 서포터들의 열정도 있다.
갈라타사라이 원정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홈경기에서 열리는 1차전에서 되도록 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바로 우리 팀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16강에서 성취하지 못한 점이다.
Q. 갈라타에는 이제 드로그바가 있다...
A. 많은 사람들이 드로그바에 대해 얘기하지만 드로그바는 당신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다.
방금 당신은 나에게 신문 지면에서나 나오는 짧은 코멘트를 기대한 것일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는 사람들이 나와 드로그바에 대해 떠드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드로그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고있고 내가 그를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
이해하는 선수다. 사람들이 어제 수군거렸다.
터키 원정 경기로 날아가서 마지막 휘슬이 울리기 전 무리뉴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는 드로그바에 대해 이런 저런 안좋은 평을 남겼다라고.
한번도 드로그바를 상대하기 쉬운 선수라고 생각해본적 없다.
스페셜한 수많은 선수들을 코치해왔는데 만약 한명을 뽑아야한다면
주저없이 드로그바를 꼽을 것이다.
그는 다른 행성에서 왔다.
기회가 되었다면 마드리드로 그를 데려왔을 것이다.
따라서 내가 드로그바를 저평가했다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언론은 그들이 원하는데로 떠들고 있다.
물론 나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에 대해서 조금의 부정적인 평가도 내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드로그바도 알고 나도 안다.
드로그바, 스네이더 그리고 알틴톱 모두 내가 지도했던 선수들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별개로 갈라타의 코치 테림과도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테림과 나의 관계는 퍼거슨과의 관계에 비견한다.
그는 경기 시작 20분전 나에게로 찾아왔고, 그 순간 나는 8강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갈라타사라이의 한 가운데에 서있었다.
한 사람과 좋은 사이일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그렇기에 나는 기쁘다.
Q.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나이티드를 꺾었기에 8강에 오를수 있었다. 소감은?
A. 매우 힘든 한주간이었다.
그 주간에 우리는 코파델레이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탈락하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던 한 주였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해낼수 없을것이라고 했지만 선수들은 해냈다.
맨체스터에서 우리는 힘겹게 살아남았고, 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세상에는
나보다 나의 미래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같다.
어떤 사람들은 나의 머릿속에 들어와서 내가 생각하는 의중을 알아내려고까지 한다.
내가 경기 이후에 남기는 코멘트는 나름대로 의도가 있다.
나는 나의 선수단이 앞으로 더 어려운 경기들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식했으면 한다.
나는 나의 선수단이 현재까지 아무 트로피도 따지 못했다는 사실도 명확하게 알았으면 한다.
또 나는 나의 선수단이 마지막 경기 종료 순간까지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또한
그날 밤 유나이티드와의 2차전처럼 골리가 MOM으로 귀결되는 경기가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주고 싶다.
물론 그날 밤 우리의 골리는 자신이 할일을 한것이지만, 내 요지는 골키퍼 만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선수들은 그 경기가 정말로 어려웠다고 말했고 나는 그들을 이해한다.
잉글랜드에서는 소위 " 퍼기 타임 " 이 있는데, 올드 트래포드에서 90분이 지난 후 5분에서 최대
10분까지 주어지는 추가 시간으로, 유나이티드가 가장 위험해지는 순간이다.
그들은 그 시간대에 강적을 넘어뜨리며 역사에 많은 경기를 남기지 않았나
그렇기에 우리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얻어낸 승리는 대단한 승리이다.
그러나 마드리드는 8강에 만족할 수 없다.
더 높은곳을 조준해야하며 그렇기에 4강전에서도 안심하지말아야 할 것이다.
Q. 코파델레이 결승전에 마침내 안착했다. 당신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누캄프에서 극복해야만 했다.
A. 1차전에서 선방한 결과가 주효했다. 우리는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발렌시아와의 8강전에서 디마리아와 코엔트랑이 모두 퇴장당했고, 세르히오 라모스
또한 누적된 경고카드로 출전할 수 없었다. 선수들은 정말로 불리한 포지션에 몰렸고
내 생각에 바르셀로나는 1차전에 우리를 끝장내버릴수도 있었다.
그러나 1차전에서 우리는 선방을 해냈고, 이것은 누캄프에서의 2차전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우리는 완벽했다. 그야말로 위대한 퍼포먼스였고, 우리가
결승전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승전은 마드리드의 두 팀이 마드리드에서 맞붙게 되었다.
오랫동안 보기 드물었던 대진으로 양팀이 모두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Q. 최근 11경기에서 승점 28점, 코파델레이에서 결승진출을, 마지막으로 유럽 대항전에서
유나이티드를 꺾고 올라섰다. 이 정도면 2013년의 시작을 최고조로 볼 수 있지 않을까?
A. 우선 프리메라리가를 두고 말한다면 때가 너무 늦었다.
나는 항상 선수들에게 라리가의 모든 매치를 가장 어려운 매치처럼 임하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우리가 프리메라리가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은 작년, 과거의 일이다.
나는 나름대로 긍정적인 점을 찾는다. 매 경기 동기부여를 잃어버리지 않을 것을 강조하면서
일부 선수들에게 지나치게 부담이 과중되는 것을 막도록 로테이션을 운용한다.
되도록 2위로 끝나도록, 되도록 1위에 가까운 승점으로 끝나도록 해야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명예를 담아 전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물론 프리메라 리가 우승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Q. 팬들은 당신이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한다.
A. 나는 그들이 나에게 기뻐하고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그들이 만족하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수가 없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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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아가린 2013.03.20ㄷㄷㄷ... 무감독님 인터뷰...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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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3.20@마아아가린 퍼기타임에대한 이야기도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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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순해져라순두유 2013.03.20@마아아가린 벌써네이버에난리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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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 2013.03.20@마아아가린 퍼기타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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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강민경 2013.03.20@마아아가린 퍼기 타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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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2013.03.20잘 읽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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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3.20드록바 데려오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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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3.03.20드록바에 대한 언급은...
그야말로 기자들의 헛소리에 불과했군요.
8강전을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합니다. -
San Iker 2013.03.20그러고보니 이번시즌 챔스에서 만나는 상대들이 모두 해당리그의 지난시즌 챔피언들이어네요..ㅋㅋ 맨유는 이번시즌 챔피언이 거의 확정적이구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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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3.03.20저 인터뷰가 발롱도르는 조작이다라고 그새 퍼저나가던데... -_- 말그대로 자기가한테 립스비스했지만 결국 나한테는 표를 주지 않았다 그럴걸 알고 안갔다라고 본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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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티락 2013.03.20@파타 네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립서비스가 아니라 분명히 나를 찍었다고 했는데, 리스트에서는 그들의 결과가 조작되어 있었다. 따라서 상의 공정성이 의심된다 블라블라... 이런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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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락 2013.03.20전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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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3.20@파티락 아까 유나이티드 부분을 남겨두었거든요 \'ㅅ\' ;; 더 추가해서 올렸는데 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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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파엘 바란 2013.03.20@파티락 파티락님 처음에는 아스를 보다가
레알마드리드 공홈을 보고 전문을 번역했습니다. 전문 이게 맞나요? ㅎㅎ ㅠㅠ확인 한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R 2013.03.20드록바형 레알왔으면 좋았을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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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3.20직설적이면서도 솔직한 인터뷰네요.
이런게 무감독 스타일이겠죠 ㅎㅎ -
나비봄 2013.03.20항상 느끼는거지만, 인터뷰 너무 멋지게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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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3.20진짜 화술의 대가;;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