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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발로텔리 "바르싸전, 내가 뛰었으면 0대8로 졌을지도 몰라"

블랑 2013.03.19 19:22 조회 2,289 추천 1
http://www.besteleven.com/?sec=b11&pid=detail&iBoard=15&iIDX=53535


발로텔리가 소속팀 밀란의 누캄프 원정 대패를 옹호함

"바르싸전은 이미 끝났다. 내가 나와도 이겼다는 보장은 없었다. 0대8로 졌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바르싸같은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지만, 그들 못지않다는 것을 1차전에 증명했다."

발로텔리는 챔스 조별 예선전에서 맨시티 소속으로 뛰었기 때문에 밀란 소속으로는 뛰지 못했음


밀란은 승점 54점으로, 2위인 나폴리(56점)에 이어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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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가 저런 말을? 누가 조종하고 있는 게 틀림없어...


인테르 시절 때도 밀란 유니폼 입었던 걸로 유행한데,

정말 밀란을 좋아하나본지 아직까지는(?) 말썽 하나 없네요.

밀란팬들도 매우 흡족해하는 반응입니다.


골 기록도 매우 좋구요. 

워낙 호불호가 극명한 선수라, 많은 축구팬들한테 미운털이 많이 박힌 반면, 두터운 팬?층도 보유하고 있죠.


현재 밀란와서 7경기(542분) 7골. 77분당 1골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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