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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주 K리그 클래식-챌린지 주간베스트 11

이나영인자기 2013.03.19 10:55 조회 1,24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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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신화용(포항)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1
 
FW


이재안(경남)
특유의 활동량과 기동력으로 2경기 연속골 기록하며 해결사로 부상.
위클리 베스트 연속 선정. 1득점.

김신욱(울산)
리그 최정상급 신체조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골에 대한 집중력. 1득점.
 
MF


한교원(인천)
감각적인 볼 센스로 선제골을 기록한 인천 측면 공격의 한 축. 1득점.

한덕희(대전)
강력한 몸 싸움, 투지를 앞세워 상대 공격 줄기를 차단한 대전의 중앙 옵션. 1도움.

이명주(포항)
매끄러운 공격 전개부터 강력한 전방위 압박도 소화한 2년차 포항의 키맨.

이석현(인천)
서울, 성남을 차례로 무너뜨린 킥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드리블로 주목받는 신예. 1득점.
 
DF


장학영(부산)
안정적인 수비라인 구축에 기여, 수비 뒷 공간을 노린 오버랩핑.

김원일(포항)
선제 헤딩골을 기록하고 수비서도 라돈치치와의 파워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강력한 수비력. 1득점.

김광석(포항)
스피드, 제공권, 몸싸움 등 파트너 김원일과 함께 수원 공격진을 효과적으로 봉쇄.

정다훤(경남)
빠른 발을 활용한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상대 수비진의 허점을 공략.
 
GK


신화용(포항)
17개의 슈팅을 무실점으로 방어한 강철 군단의 마지막 방패.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 스틸러스(8.069)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매치


수원블루윙즈 0-2 포항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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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이근호(상주)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1

FW

이근호(상주)
특유의 결정력과 파괴력으로 K리그 챌린지 개막전부터 경기장을 달아오르게 한
득점왕 경쟁의 주인공. 2득점.

정조국(경찰)
남다른 볼 센스와 타이밍으로 2골을 터뜨리며 이근호와 함께
득점 레이스 시동. 2득점.
 
MF

염기훈(경찰)
정교하고 세밀한 왼발 킥을 앞세워 팀의 효과적인 공격 전개에 중심 역할.

윤동헌(고양)
미드필더임에도 전진배치될 정도로 공격력 검증,
중거리포로 귀중한 동점골 수확. 1득점.

이호(상주)
터프한 플레이 앞세워 중원 장악과 상대 공격 루트 원천 봉쇄.

이윤의(부천)
K리그 챌린지서 빛나기 시작한 측면 공격력과 예리한 오른발 킥. 1득점 1도움.
 
DF

최철순(상주)
어떤 경기라도 고스란히 묻어나는 성실함과 투지, 대표팀 차출되며 겹경사. 1도움.

가솔현(안양)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공격, 수비 양면에서 돋보였던 제공권. 1득점.

이재성(상주)
전,현직 국가 대표로 구성된 상주 수비의 마지막 퍼즐로 무실점 수비에 기여.

이후권(부천)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재치 있는 헤딩 패스로 도움을 기록하며
추격 신호탄을 쏨. 1도움.
 
GK

유현(경찰)
본능적인 방어와 전체 수비진의 안정적 지휘, 상대의 19개 슈팅 중 1실점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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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요번 90년 초반 주기들은 포텐들이 너무 넘치는데 누가 최고의 재능일까요?? arrow_downward 호날두: \"리그 어렵지만, 끝까지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