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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스토이치코브의 무리뉴 & 레알 마드리드에 관한 인터뷰

라파엘 바란 2013.03.15 18:32 조회 2,261




"무리뉴는 언제나 침착한 사람이었다.

그는 매우 디테일한 수준으로 매일매일 그리고 모든 일에 신경 쓰는 사람이었다.

훈련, 사생활 , 성격, 선수들의 플레이하는 방식 그리고 선수들의 움직이는 방식 등등

매일 모든 트레이닝 세션에서 선수들을 관찰하고 기록했던 것 같다."




"무리뉴는 아마 스페인 모든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사람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그는 항상 준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 위대한 업적을 쌓을 사람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그의 거친 언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궁금하다. 그들은 뿌린대로 거두는게 아닌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이다."

< 원문: " When they say he is bad mannered.

I say, 'You reap what you sow. If you don't ask you won't get an answer'." >



"만약에 내가 당신에게 " 야 등신아 잘 지내냐? " 라고 말을 꺼냈다고 가정해보자

내가 뱉은 대로 돌려받는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If I provoke you and I say to you: 'Hey. Son of a b*tch, how are you?'

you answer back the same way. >




무리뉴는 단지 조금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와 이야기할 때 정도를 넘지 않으면 된다.

그의 과거 커리어를 두면서 그를 El Traductor < 통역관 - 바르샤에서 부르는 무리뉴의 별명>

라고 깎아내리는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 얼굴에 먹칠을 하는것이다."



그는 또한 마드리드 드레싱룸에서 추측되는 갈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의 지도를 받았던 선수들이 그를 나쁘게 말하는 것을 들어본적이 있나

FC포르투, 인테르 그리고 첼시를 되돌아보라

마드리드로 넘어오고부턴 글쎄.

어느 정도는 있지.

하지만 그들이 하는 얘기는 어느팀에나 어느정도 하는 이야기다.

In Madrid, well, perhaps: they say someone has been talking" he said.


뒤에 숨어서 그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쉽다.

무링요에게 안 좋은 말을 하고 싶다면 앞에 나와서 말하는 게 맞는 것이다.

하지만 난 그들이 앞에 나와서 안 좋은 말을 할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카시야스가 그러더라. 난 잘 모르겠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라, 트위터가 그러더라.

하지만 나는 잘 몰라." 라고 하면서 둘러대겠지.

모두 거짓말이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이 정말 사실이라면 앞에 나와서 이야기하면 된다.

나는 무리뉴와 관련된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케르는 멍청이가 아니다.

그건 그저 쓰여진 얘기들에 불과하다.

만약에 대중들의 앞에 볼과 멜론을 갖다놓는다면

뒤에서는 볼이라 하겠지만 앞에서는 당연히 멜론을 고를 것이다.

결국 똑같은 것이다.




원문: http://www.marca.com/2013/03/13/en/football/international_football/13632084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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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8강 조주첨 까지 1시간 30분이 남았습니다.

8강 조추첨 가상 리허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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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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