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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푼토펠로타의 오늘자 보도

라파엘 바란 2013.03.13 00:41 조회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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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토 펠로타는 레알 마드리드 익명의 고위 소시오와 무리뉴의 대화록에 대해 보도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움직이는 그 강한 실세에게

언론과의 트러블로 인해 감독직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고백했다는 것이 기사의 요지이다.

푼토 펠로타는 레알마드리드 소스 (무리뉴와 가까운) 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하기를,

무리뉴는 언제나 그의 라커룸을 통제하는 문제에 있어서 자신만만했고 문제없었지만

언론과의 전쟁에서는 그렇지 못했다고 한다.

다음은 대화록이다.

"나갈 수 없다. " 간부가 무리뉴에게 먼저 입을 열었다고 한다.

"당신은 우리 구단 감독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만약에 카시야스와 함께하지 못하겠면, 그가 나갈 것이다. "

"당신은 나가지 않는다."


무리뉴가 대답했다

" 작금의 내 문제는 드레싱 룸에 있는게 아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가까운 미래에도, 먼 미래에도)

나는 나의 라커룸을 완벽하게 통제했다. 나는 미디어와 문제가 있다."



그러자 소시오는 " 그렇다면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마라. 서포터들은 당신편에 서있다. "

라고 대답했다.

무리뉴는 재차

"내가 무슨 일을 해도 나는 나쁜 사람으로 귀결되고, 나는 그들(언론)과의 전쟁에서 기적이

일어나도 이기지 못할 것 " 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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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원문: http://www.periodistadigital.com/24por7/futbol/2013/03/12/mourinho-socio-madrid-prensa-vestuario-ozil-old-trafford.shtml

푼토 펠로타 youtube 영상







Socio del Real Madrid:
No te puedes ir de aquí. Eres el mejor entrenador de este club. Si se tiene que ir gente como Casillas, que se vayan. Tú te tienes que quedar.

Mourinho:
El problema no es el vestuario, tarde o temprano podré controlarlo. El problema es la prensa

Socio del Real Madrid: No hagas caso a la prensa. Los aficionados confiamos en ti.

Mourinho: Haga lo que haga, yo siempre soy el malo. Pase lo que pase yo nunca g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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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구단 불화 유발하는 기사입니다.

단지 흔드는 대상이 카시야스로 바뀌었을 뿐이죠

지금 이 기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두가 아시겠지만

Si se tiene que ir gente como Casillas

이 부분입니다.
 
푼토 펠로타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악랄해지는것같습니다. 머리 좀 썼네요 10점 주겠습니다.

기사화가 될 것이 분명한데 이런 일로 흔들리지않았으면해서 미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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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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