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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루니는 팀 동료들에게 자신이 떠날 수도 있다고 인정 했다.

키라 2013.03.12 16:58 조회 1,742


웨인 루니가 그의 팀 동료들에게 그가 이번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고 골닷컴이 말했다.




루니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SAF이 그를 팔 수 있다'는 루머에 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골 닷 컴은 이미 그 27살의 선수가 사적으로 팀과 국대 동료들에게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 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고 있다.


루니는 마드리드에 패배한 지난 화요일 경기전부터 이미 오랜기간 의구심을 품어 왔고, 그는 2월 첫째주 A매치 휴식 기간 동안 그의 팀 동료들에게 자신이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음을 말해왔다고 전해진다.


비록 루니는 다시 스타팅 11으로 복귀한 경기인 일요일 첼시와의 FA컵 16강에서 두번째 골을 득점 했지만, 그는 이미 올드트래포드에서의 그의 위상이 지난 여름 로빈 반페르시의 영입 후로 낮아 졌음을 알고 있다고 한다.


SAF은 루니의 몸 상태나 컨디션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등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고 명백하게 드러내 왔다. 

또한 트레이닝장에 떠도는 설중 하나는 유나이티드 코칭 스탭은 루니가 이미 축구 선수로서의 정점을 지났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SAF은 공식적으로 유나이티드는 2015년에 만료되는 루니와의 계약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난 그와의 계약 만료가 가까워 지는 지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어" 라고 지난 금요일 미디어 브리핑에서 퍼거슨이 말했다.

"그러니까 그와의 계약엔 어떠한 문제도 없어. 재협상을 해야할 때 그렇게 할꺼고 우리는 루니가 떠나길 원치 않아."


SAF이 루니는 NFS임을 명백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 팀을 떠나겠다고 위협한 뒤 얻어낸 주급 250.000파운드와는 거리가 먼 훨씬 낮춰진 금액으로 재계약을 오퍼 받을 것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루니의 유나이티드에서의 중요도는 낮아진 상태이다.

 

시즌이 끝난 후 양측이 협상에 돌입했을 때, 삭감된 주급에 대한 논의는 루니의 이적에 대한 문이 열려있다는 강력한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PSG은 일요일 유나이티드에서 196호 골을 넣은 루니와 강력하게 링크되고 있다. 그러나 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브리엘 에인세, 데이비드 베컴, 루드 반 니스텔루이의 전처를 밟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그는 잉글랜드 노스-웨스트 지역(루니 고향인 리버풀과 맨체스터가 포함 된 지역)과의 연을 기꺼의 끊어 내겠다는 의지로 이해 될 수 있다.


비록 다가올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선거가 다른 때 보다 치열하진 않고 그들의 최 우선 순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재계약이지만, 누구의 반대도 받지 않고 있는 페레즈 회장은 마드리드가 루니의 어마 어마한 임금을 지불할 능력이 되는 몇 안되는 클럽 중 하나기 때문에 갈라티코의 새로운 사인을 종용받을 수 있다.


루니는 만약 그가 시즌 막바지 약 2개월 정도 지난 시즌과 같은 몸 상태를 회복 할 수만 있다면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일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한다.   



http://www.goal.com/en-gb/news/2896/premier-league/2013/03/11/3816072/rooney-admits-to-team-mates-he-could-leave-manchester-united


출처 AntoV7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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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루니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죠... SAF의 말만 들었을 뿐...
하지만 현재 재계약 이 유력한 상황으로 보였던 지라 단순히 흘러가는 루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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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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