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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베일 딸 이니셜은 AVB + 피케의 베일에 대한 말말말

블랑 2013.03.10 12:04 조회 2,515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313603


유로파 16강 1차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데포曰

- '베일의 딸 중간 이름은 바이올렛(Violet). 베일은 딸을 '리틀 AVB(알바 바이올렛 베일)'라 부름'

- 베일은 인테르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 기록 (3대0 대승)

- 1차전에서 받은 카드로 인해 경고 누적으로 2차전 쥐세페 메아짜 원정에는 출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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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베일, 사실 레알에 더 어울린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63097


- BBC를 통해 피케가 베일은 레알에 더 어울린다는 주장은 사실이라고 말함

- 그렇지만 클라스가 있기 때문에 이곳(바르싸)에서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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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일은 토트넘에서 21골 7도움



일단 피케의 말과는 다르게, 베일은 바르싸에서는 못할 듯 하네요.

옆동네의 전술 방식에는 흘랩, 앙리, 즐라탄, 비야 등등 수준급 선수들도 적응을 못했죠.

(몇몇은 어느정도 개인 클라스는 보여주었지만.)

최근에는 산체스 역시 같은 수순을 밟고 있구요.




베일이 크랙기질이라는 점에서는 분명 끌리는 옵션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빌드업이나 지공 상황에서 능력은 상대적으로 특출난 편이 아니라는 점,

최근에 득점에 치중된 스타일과 왼쪽과 중앙을 오가는 플레이가 날두와 같다는 점,

에서

지금 우리팀에 필요한가, 의문이 드네요.(한 달 전만해도 무조건 베일 영입하자 했었는데..)




날두의 역할을 분담해주는 선수보다는,

외질의 역할을 분담해주고 지공 상황에서 좋은 흐름을 가져다줄 선수가 필요합니다.



뭐 아직까지는 모든게 루머일 뿐이고, 여름이 되봐야 알 수 있는거니깐요.

또 무리뉴가 부임한 이후 페레스회장의 위시리스트는 말그대로 위시리스트 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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