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발데스 징계 / 바르셀로나 사설 탐정 건 (CNN) 그리고 그 外

라파엘 바란 2013.03.06 20:52 조회 2,402 추천 1



내일 열리게 될 파리생제르망과 발렌시아의 경기에서 로베르토 솔다도는

다름아닌 데이비드 베컴과 운명의 재회를 하게 된다.

솔다도가 마드리드에 있을 때 첫 챔피언스리그 득점을 견인해 준 선수가 바로 베컴이다.

과거로 돌아가 보겠다.
 
2005년 9월 29일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 와의 경기에서 마드리드는 1-1로 팽팽한 상황이었다. 

솔다도는 75분 밥티스타와 교체, 87분 베컴의 크로스를 받아 천금같은 결승골을 득점하였다.




--------------------------------------------------------------------------------




호세 무리뉴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와 사비알론소 모두 경고누적을 피하는데 성공하였다.

두 선수 모두 마드리드의 다음 유럽대항전에 출장할 수 있다.

--------------------------------------------------------------------------------




아르센 웽거는 라울 알비올을 노리고 있다.

알비올은 무리뉴의 Pecking-Order < 선택 순위 > 에서 뒤로 밀려있는 상황이다.

아르센 웽거는 베르마엘렌, 메르테사커 그리고 코시엘니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스킬라치와의 재계약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






(CNN) -- Barcelona announced an internal investigation Tuesday after reports in Spain claimed that the club had commissioned detective agencies to spy on a number of their star players.

The Catalan giants confirmed on their official website that the club spent a total of 3.1 million euros ($4.04 million) on "espionage" between 2008 and 2010.

The money went to the now defunct Metodo 3 agency and another company called the Intelligence Bureau and Cyber Experience.

Barcelona said that "legal action will be taken to preserve the image of the club, the privacy of its employees and the legacy of the institution."



바르셀로나는 구단이 선수들에 대해 사설 탐정을 고용, 추적했다는 뉴스가

보도된 이후 자체적인 내부 감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카탈란 클럽은 공식 웹사이트에 클럽이 총액 310만 유로를 2008년에서 2010년 사이

Espionage < 추적, 스파이 행위 > 에 투입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현금은 대부분 Metodo 3 에이전시, 그리고 또 다른 탐정 회사로 흘러들어갔습니다.

구단은 구단의 이미지를 보호하고 임직원의 사생활과 기관의 명예를 위해서

클럽 차원에서의 법적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edition.cnn.com/2013/03/05/sport/football/football-barcelona-spying-vilanova/?hpt=hp_t3



-----------------------------------------------------------------


빅토르 발데스의 징계

http://www.goal.com/en-gb/news/3277/la-liga/2013/03/06/3802923/breaking-news-valdes-handed-four-match-ban?source=breakingnews&ICID=HP_BN_1






바르셀로나는 구단 웹사이트에 그들의 골리 빅토르 발데스가 4경기 출장정지를

받게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발데스는 페레즈 라사를 향한 부적절한 언어 사용으로 인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구단은 발데스의 퇴장은 부당하다고 덧붙였고, 항소에 대한 방침을 밝혔습니다.

4경기 징계가 확정되면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라요 바예카노, 셀타비고 그리고 마요르카

와의 4경기에 출장할 수 없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다음시즌에는 arrow_downward 바르셀로나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