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엔 팀의 무게중심을 역습에서 지공으로
우리팀은 무척이나 이상적인 팀컬러를 갖추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링요감독의 최대장점인 역습이 날카로운팀색깔+거기에 라리가특유의 숏패스로 라리가식 지공플레이.
이번시즌같은경우.바르샤와의 대결에서의 승리는 역습이 가장 크게 작용한것은 누구나 알꺼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리그에서 승점을 많이챙기지 못하고.상대팀이 수비공세를 취햇을때 많이답답하고 지공에선 아직 부족하다고 느꼇네요.
일단 지공상황시에 현재팀은 .아르벨로아나.케디라를 공이 거칠때마다 흐름이 끊기죠.특히오른쪽라인에서.디마리아역시 공간이 없다거나 수비진이 다들어와있으면 한번접고 크로스올리는것정도가 주플레이죠..디마리아의 기복은 사실 본인앞의 공간크기에 기여한다고 보네요.
아예 지공상황에ㅅ서 선굵은 플레이하려면 최전방에서 비벼주고.볼을 소유해줄선수가필요한데 우리팀은없죠.
사실 우리팀의 역습을 이끄는것은 호날두가 엄청난기여를 한다고 보기에.일종의 팀의 하나의 무기이고.
요즘추세가 바르샤나 우리팀을 상대로는 수비적공세를 취하는것이 대부분이니까.지공상황에서 더 능숙하려면
다음시즌 수비진을 분산시킬수있는 와이드하게 오른쪽윙백과
플레이메이킹이 가능한 디마리아의 경쟁자는 필수라고생각하네요.마르셀로의복귀.그리고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판을 짜는것이 좋지않을가 싶네요.
아니면 선수진에 큰변동이없을거라면 타켓맨은 필수아닌가싶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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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3.06*최전방에서 비벼주면서 볼을 소유하는 포스트 플레이에 능한 선수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 있긴 하죠. 벤제마가 제공권은 형편없으나 말씀하신 그 능력은 상당히 뛰어나니까요. 하지만 폼이.... 폼이..;;
팀의 공격체제 자체를 역습에서 지공으로 무게중심을 옮긴다면 리빌딩 수준으로 팀을 갈아엎어야할 거 같습니다. 호날두가 있는 이상 지공보단 역공에 더 강한 특징은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도 같구요.
개인적으론 감독도 그렇고 선수 구성도 역습에 더 최적화 된 팀이니 그 특징은 유지하되 지공에서 좀 더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연계와 키핑에 능한 디마리아 경쟁자와 케다라 경쟁자 정도는 데려왔으면 싶네요. -
내가누구게 2013.03.06모드리치 중심으로 가는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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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2013.03.06요즘들어서 매우 주관적으로 느껴지는건데, 팀 전술이나 주전 구성원이 너~무 대바르싸전에 편향된 것 같기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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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p 2013.03.06@블랑 공감이요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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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욕심많아 2013.03.06@블랑 저도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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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13.03.06케디라의 경쟁자는 구스타보~~~~~~~~~~~
디마리아의 경쟁자는 아자르 -
CR7. 2013.03.06그냥 역습과 지공 모두갖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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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2013.03.06벤제마가 공격에서 키플레이어인데 .... 어여 폼의 회복이 필요하구요.
지공에서도 대책이 필요할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