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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시어러 "QPR, 타랍 없으니 잘되네"

블랑 2013.03.05 10:42 조회 2,017 추천 1
http://www.goal.com/kr/news/148/england/2013/03/03/3794134/%EC%8B%9C%EC%96%B4%EB%9F%AC-qpr-%ED%83%80%EB%9E%8D-%EC%97%86%EC%9C%BC%EB%8B%88-%EC%9E%98%EB%90%98%EB%84%A4?ICID=HP_MR_1

요약하자면, 



BBC의 이피엘 하이라이트 '매치 오브 더 데이'의 패널로 출연 중인

앨런 시어러가 이번 라운드에서도 타랍을 깜.

(그 전 주에 있었던 큐퍌vs맨유전에서도 타랍을 욕했음.
 '타랍은 빈공간 찾아들어가는 것을 싫어하고 개인플레이만 함. 챔피언쉽 클라스임. 레드납은 얘 왜 자꾸 씀?')


지난 주말에 있었던 사우스 햄튼과의 경기에서 시어러는 보스로이드와 박지성 등 칭찬함.

이어서 시어러曰: "지성팍이 측면에서 공을 잡았을 때, 타랍이 있었다면 분명히 박지성 옆으로 가서 볼을 달라고 했을 것."




시어러가, 나 혼자 축구하고~ 나 혼자 다 말아먹는~ 타랍을 대놓고 비판하네요.

공격수의 기본은 상대 진영과 뒷공간 침투를 강요라고 강요하는데 타랍은 이를 전혀 하지 않고

흐름을 끊는 개인플레이만 시전한다고.
 

찌형이 어시해서 너무 좋은 경기였는데, 찌형 자주 기용 좀 하고 타랍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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