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독님 어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이적시장에 거액을 쏟아 붓는 첼시를 보고 돈으로 우승을 살 수 없다고 비난하자
Jose says
"나도 퍼거슨의 말에 동의한다. 돈으로 챔피언이 될 수 없고 승리도 보장 받을 수 없다.
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 예산에 불과한 포르투를 이끌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박살냈다. 그것이 그 증거다."
한 기자가 바르셀로나에서 통역이나 했던 주제에 바르셀로나에게 왜 그렇게 무례하냐고 묻자
Jose says
"그때의 나는 통역관이었지만 지금의 나는 명문팀의 감독이다.
그런데 내가 통역관에서 명문팀의 감독이 될동안 당신은 아직 삼류 기자 나부랭이에 멈춰있다. 그동안 뭐했나?"
Jose says
"나에게 박수를 보내지말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라.
그리고 기죽지 말고 고개를 들어라."
바르셀로나에 입국했을 당시
Jose says
"바르셀로나 공항에서부터 바르샤 (바르셀로나) 팬들이 나에게 침을 뱉었다.
하지만 괜찮다. 어차피 환영인사도 기대하지 않았다."
Jose says
"역사는 박물관에, 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일한다."
Jose says
"티아고 모타가 퇴장당했을 때 바르셀로나 관중석은 골을 넣은것 처럼 좋아했습니다. '우리가 해냈어. 승리했어.'라고 자축하는 듯 했죠.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브라히모비치와 얘기할때 다가가 '아직 끝난게 아니야.'라고 말했고 결국 우리가 해냈습니다.
Jose says
"나를 주변에 널린 시시한 감독이라 생각하지 마라. 난 특별 (Special One) 하다."
다들 아시는 감독님의 어록이지만 멋있어서 퍼왔습니다.
맨유전도 이기고 나서 무감독님에 멋진 인터뷰 듣고싶네요~^^
[출처]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 어록|작성자 니케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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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7 2013.03.04명언집 하나 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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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2013.03.04머싯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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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3.04인테르 재임 시절
무리뉴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안첼로티의 첼시를 만난다.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둔후 무리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나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지지 않는다. \"
Jose Mourinho
-첼시 재임 시절 프리미어리그 홈경기 60경기 전경기 무패- -
subdirectory_arrow_right 키라 2013.03.04@라파엘 바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 말은 첨 들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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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늑대 2013.03.04@라파엘 바란 와 이거 멋있네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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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 2013.03.04@라파엘 바란 인테르가서도 스탬포드에서 무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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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iNboW 2013.03.04@라파엘 바란 마드리드의 SB에서도 같은 기록을 세워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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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야신 2013.03.04@라파엘 바란 홈, 원정 안가리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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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3.05@라파엘 바란 간지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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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3.04저 기자한테 말한건 진짜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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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까꿍 2013.03.04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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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게 2013.03.05레알에서는 더 많은 지원이 있으니 더 좋은 성적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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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3.03.05약간은 각색된 부분도 있기는 한데, 여튼 멋지죠? ㅋㅋ
그외에 이런 어록도 있습니다~
\"중압감은 1등에게 어울리는 말이 아니다. 2등이나 3등에게 오는거지\"
\"쉬지말고 뛰어라! 너희들이 받는 돈 이상으로 뛰어야 살아남는다\"
\"내가 두려워 하는건 오직 신뿐이다. 축구에서 두려울게 뭐가있나?\"
\"팬들에게 보내는 내 메세지는 나는 인터밀란과 첼시를 사랑한다. 하지만 나는 팬들이 그들의 선수들과 감독을 믿어주길 바란다. 나는 과거일뿐이다. 매우 아름다운 과거이지만 나는 지금 첼시나 인테르에 없다 그들은 함께 싸워야한다\" -
종로인 2013.03.05승리에 한골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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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새댁♥ 2013.03.05자존감이 높은 멋있는 감독이네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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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3.05우리 감독님이지만 참... 너무 멋있네요
멘트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멋지고 본받고 싶음 -
날두느님 2013.03.05무감독님 어찌사랑하지않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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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13.03.05무감독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