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 발탁 될 후베닐A 선수.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 크리스티안 베나벤테를 소집하려는 페루 감독.
세르히오 마르카리안 페루 감독은 베나벤테를 페루 대표팀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대화를 시작할 것이다.
경기는 4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며, 이 경기는 피파로부터 공식적으로 승인되지 않은 경기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호출에 응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페루 축구협회는 그들의 승인을 얻고자 할 것이다.
베나벤테는 페루-스페인 이중국적 선수로, 아직까지 어느 한 팀 성인 대표팀에 소집된 적이 없다. 하지만 그는 페루 유니폼을 입고 싶다는 열망을 표현한 적이 있고, 감독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남미 유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활약한 또다른 어린 선수를 불러들이려 하고있다.
http://www.24horas.com.pe/deportes/123012-markarian-convocara-benavente-partido-amistoso-mexico
1994년생. 올해 1~2월까지 열린 코파 수다메리카노(남미 U-20) 대회에 페루 국적으로 나가서 2골 기록했고, A팀하고 같이 훈련한 적도 있는 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