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쁨
모든면에서 이겼다고 해야하겠죠.
정말 2군치고 너무 값진 경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2군이라고 하기엔 뭐한 멤버들..
모두다 자신들이 레알의 선수다라는 것들을 증명해서 더욱 기쁘네요.
전술의 승리, 선수들간의 승리.
그리고.. 이제는 누가 뭐래도 최고의 에이스는 호날두라는 명백한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이네요.
후반전에 날두가 나온 이후로 상대 연예인병 걸린 카메라찍기 좋아하는애는 나오지도 않더구만요.
위엄 이라고나 할까요..
대세는 확실히 넘어온듯 합니다.
이 기세로 챔스까지 달렸으면 좋겠네요..
1점 실점하긴 했지만 또다른 가능성을 본 정말 완벽한 경기였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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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게 2013.03.031.5군이라도 리그씹어먹을 스쿼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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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3.03ㅋㅋㅋㅋㅋㅋ 진짜 최고 ㅋㅋ 이제 맨유 털러 가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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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Jess 2013.03.03대박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