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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그라운드의 미친개

홍기원 2013.02.27 07:28 조회 2,053 추천 1
는 파블로 가르시아가 아니라 디마리아네요 ㄷㄷㄷ

얇은 팔 다리 휘저으며 달리는게 진짜 미친개 마냥;;;




그나저나 바란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어쨋든 이경기로 파본의 레벨은(?) 가뿐히 넘은것 같습니다. (;;;;)

알론소가 엄청 많이 도와줬지만 확실히 남은 공간을 메꾸는 능력은 좋네요.



맨유전만 잘하면 진짜 공식적으로 제2의 블랑 소리 들을 수 있을듯;;



개인적으로 오늘 가장 고마웠던 선수는 이과인.

공격적으론 별로 기여한게 없지만 진짜 레알의 모든 공격의 시작을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더라구요.

압박뿐만 아니라 공중볼도 열심히 경합하면서 찬스를 만들었네요..


글이 너무 두서가 없네요 ㅜㅜ

이런 정신력이면 올드트레포드 승리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알라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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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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